지난 2023년 천안을 충격에 빠뜨렸던 중학생 집단폭행 사건의 가해자들이 2년 만에 또다시 범행에 나섰다.
지난 14일 천안에 있는 한 중학교 1학년 A양(가명)이 같은 가해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한 사실이 드러났다.
A양은 전날 저녁 천안신세계백화점 인근 노래방에서 친구들과 다툰 뒤 터미널 근처 인적 드문 공터로 끌려갔다.
현장에는 청소년 20여 명이 있었고 이들은 CCTV 사각지대를 이용하고 차량 블랙박스를 가리는 등 계획적으로 폭행을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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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양은 전신에 피멍이 든 채 병원에 입원 중이다.
A 양은 당시 “이렇게 죽는구나”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사건 가해자 상당수는 지난 2023년 10월 발생한 천안 모 중학교 집단폭행 사건의 주범들과 동일인물로 확인됐다.
경찰은 폭행·협박·영상촬영 및 유포 혐의로 수사에 착수했으며, 피해 학생에 대해 긴급보호조치를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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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탕탕탕후루루루루 작성시간 25.08.17 전에 초등학생이였을때 그러다 중학생되고 또? 미친것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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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라제조기 작성시간 25.08.17 냅두니까 ㅅㅂ 훈장달아줬으니 더하라고 부추기는거지 뭐야 저딴 쓰레기들을 아 폭행당한 애 몸과 마음의 상처 어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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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난다잘됨요 작성시간 25.08.17 촉법 없애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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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구행복하다면야옹해 작성시간 25.08.17 촉법은 유치원까지만 하자 진짜...ㅋㅋㅋ 학교 우습게 보는 사람 너무 많으니 초딩도 봐주지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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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이재명. 작성시간 25.08.17 촉법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