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 안 가고 혼자 머리 자르는 사람들...jpg 작성시간25.08.17| 조회수0| 댓글 6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8.17 진짜 미용실 일년에 한 번 갈까말까임.. 나도 집에서 댕강 잘라 그냥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커트를 못하니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8.17 22 가격은 비싼데 실력은 복불복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17 333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17 이거임 ㅋㅋㅋ 묶고다녀서 티도안나서 걍 내가 자르거나 1ㅡ2년에 한번 가성비 만원대 미용실 가서 다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오 방금 유튜브보고 앞머리만들고왔는데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너무비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잘 자르는 미용실 찾아 다니는것도 열받고 찾기전까지 계속 돈내고 실패하는것도 열받고 걍 길러서 레이어드 쳐버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숏컷 혼자 자를 수 있을까... ㅠ 시도를 못하겠는디 하다보면 늘겠지...? 아님 단발까지는 기르고 거기서 유지용으로 직접 다듬는게 나을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나혼자 레이어드컷 쌉가 파마빼고는 집에서 다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너무 비싸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여자 커트 비용이 더 비싼게 이해 안되서 가고싶지않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양쪽으로 너무 당기지 않고 목쪽으로 붙여서 양갈래 꽉 묶어서 가위 잘드는 걸로 한 3cm 남기고 자르니까 단발 잘나옴.. 적당히 묶이는 만큼 나와서 만족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워 미용실은 별로 안망할줄비싸도 갈수밖에없어서..(똥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커트비싸서 안간지 꽤 됐는데 나도 유툽 찾아보고 잘라볼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대충 자르면서 살다가 일년에 한번쯤 가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나다ㅎㅎ손재주 좀 있으면 해봐 돈 완전 아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개비싸 컷트 사만오천원… ㅠㅋㅋㅋ컷트해서 1년 길러서 감..파마도 1년에 한번…30만원 가까이 되고 줜나비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7 사실 머리 어떻든 상관없는 사람이라 내가 좀 삐뚤빼뚤하게 잘라도 그냥 살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깨끗해보이기만 하면 됐지 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