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을 보며 박탈감 느끼는 엄마 작성자tozong| 작성시간25.08.18| 조회수0| 댓글 28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황위쉬안 작성시간25.08.18 그런맘은 가질수있는데 자기연민에 잡아먹히고나면 진짜 괴로워 본인도 딸도처음에나 짠하지 진짜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정떡뚤 작성시간25.08.18 완전 이해되는데.. 지금은 시대가 많이 달라졌기도 하고 일단 저렇게 자기 감정 돌아보는 것도 대단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Tome alpha 작성시간25.08.18 스스로 정제해서 말하는데... 이건 설움이나 지난날의 한탄에 가까운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Tome alpha 작성시간25.08.18 울 엄마가 나를 보고 이런 감정을 느꼈을까봐 더 같이 더 많이 하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리에서 생긴 일 작성시간25.08.19 근데 아빠가 아들 질투한다는 얘기 들어본적 있어? 난 없는데 왜 엄마들응 가끔 딸을 질투할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보코미니 작성시간25.08.19 저세대가 결혼이 필수고 썩은 동아줄이라 이해는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12 13 14 현재페이지 1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