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찌게 아니고 찌개
소화기관의 내부는 몸 밖이라는 것을 이해하는 순간 충격을 받는 학생들이 많음 https://t.co/437Eu8TUAn
— 🌱 (@weedmasterlab) June 4, 2025
시방 뭔 헛소리여
뇌가 이해를 거부함
세 번 읽어서 이해가 되기라도 하면 다행
짠
인간은 왜 쪼개지지 않는 것임?
끝까지 농담으로 치부하고 있었는데
진짜 과학적인 것이었음
그럿타
인간의 본질을 이미 꿰뚫어본 가인저쏘제 https://t.co/mWqxmDzD4R pic.twitter.com/5k8E1qKGLY
— 장르부랑자🕯 (@re_SamiSami) June 5, 2025
다소 혼란스러운 관계로
인간의 본질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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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누진면 작성시간 25.08.18 알듯 말듯 모르겠어 알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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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무선마우스는햄스터다 작성시간 25.08.18 휘어지는 막대기를 입에서 끝까지 집어넣으면 똥꼬로 나온단 말임
근데 장기가 구불구불하니까 그런거고 인간을 위아래로 쫙 폈다고 생각하면 인간의 몸은 사실 도넛형태라는거야(원통에 중간이 뚫린형태) -
작성자It Takes Two 작성시간 25.08.18 와 전공자라 당연한줄 알았는데 충격이라고 보는 관점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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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슈스타 작성시간 25.08.18 그래도 이해안돼..안에있는걸 끄집에낸건데 왜? 입을 잡고 뒤집어까도 입은 안쪽에 있던거니까 안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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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최종학력 리박스쿨 작성시간 25.08.18 존나 신기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