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4회까진 갓벽했다는 이종석 강소라 주연의<닥터 이방인>초반 내용
작성시간25.08.19조회수13,532 목록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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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여성시대 파티
어린 종석은 엄마 아부지가 이혼하고
의사인 아부지와 같이 살고 있음.
그 아부지가 김상중 ㅇㅇ
아부지는 국내 손꼽히는 병원에서도
알아주는 의사.
그리고 그는 실력있고 양심적인 의사로
자신이 다니는 병원 내에서 벌어진 의료 사고에
대해 증언을 해주기로 한 상황임.
그러던 중 어느 날 아침.
국회의원 천호진이 김상중을 찾아옴.
김일성이 죽을 고비인데 김일성 죽으면
전쟁난다. 가서 수술을 해달라
부탁을 하고
김상중은 그의 의료 사고 증언을 막기
위한 병원과 + 국회의원 천호진의 압박으로
마지못해 제안을 받아들임.
그리고 어린 이종석을 미국에 있는
친엄마에게 맡기려고 하지만
재혼을 앞둔 친엄마는 이를 거절하고
하는 수 없이 김상중은 어린 종석을
데리고 북으로 향하게 됨.
하지만 그곳에서
이종석은 북한사람들의 볼모로 잡히고
그들은 수술을 실패하면 니 아들은
죽는다는 협박을 김상중에게
하고 김상중은 자신의 아들의 머리에
총구가 겨뉜 것을 지켜보며
긴장 속에 수술을 마치게 됨.
결과적으로 수술은 잘 끝났고
김상중은 다시 어린종석과
남한으로 돌아갈 수 있을거라
생각하지만
이런 일이 외부에 알려질까
염려스러운 천호진의
농간으로 김상중과 이종석
부자는 북한 군인들에게 붙잡혀
총살 위기에 쳐해짐;
그러나
북한에선 그와 이종석을 살려주며
앞으로 북한을 위해 살라고 함.
그렇게 김상중과 이종석은
졸지에 북한에서 살게 됨.
세월이 흐르고 어느새 대학생이
된 이종석.
그는 아버지를 닮아 의학 분야에
천재적인 면모를 보이고 있고
북에서 어려서부터 알게 된 진세연과
연인 사이임.
하지만 진세연게 프러포즈를
결심하던 날 진세연의 가족이
정치범으로 누명을 쓰고 수용소로
끌려가게 되고......
이종석은 진세연과 헤어지게 됨.
그리고 이종석도 곧 어디론가
차출되어 끌려가는데...
그곳은 끔직한 생체실험을 자행하며
의사들을 감금한 채 외부에도
못나가게 막으며 연구를 시키는
극악무도한 곳.
그곳에서 이종석은
기계처럼 그들이 시키는 연구를 하며
무기력한 나날을 보내지만
천재적인 의술 실력으로 어느덧
그곳에서 가장 인정 받는 의사가 됨.
그러던 어느날, 생체 실험용 환자로
수용소로 끌려간 연인 진세연과
그의 아버지가 실려 옴.....
윗선에서는 여자의 신장을 남자의
몸에 이식하라고 지시하지만
진세연의 아버지는 간곡하게
이종석에게 자기 대신 딸을
살려달라며 부탁하고 이종석도
사랑하는 연인을 살리기 위해
아버지 대신 진세연을 택해
수슬을 하게 되고 진세연을 살림.
그런 아들을 보며 김상중은
그간 준비해 온 탈북 계획을 실현
시킬 때라고 생각하고 이종석이
외화 벌이를 위한 수단으로
부다페스트에 실험 환자인 진세연과
함께 가 의술을 시연 보이러 떠날 때
탈북 해 남한으로 가라고 함.
하지만 이종석은 자신이 탈북하면
북에 남아 고초를 겪게 될 아버지를
생각하며 거절하고 이에 자신이
이종석 앞길에 걸림돌이 되지 않으려
일부러 김상중은 연구소 경비대에게
총을 맞아 이종석이 보는 앞에서 죽음.
결국 그런 아버지의 죽음을 뒤로하고
이종석은 부다페스트로 떠나게 되고
진세연과 감시망을 피해 도망쳐
한국 대사관으로 향하지만
뜻대로 되질 않고
그 과정에서 진세연이 다리 위에서
떨어질 위기고 그런 진세연의
손을 이종석이 붙잡지만...
북측 공작원 박해준이
이종석의 어깨에 총을 쏘고
진세연은 다리 밑으로 떨어짐
그런 진세연을 보며 이종석이
오열하던 와중.. 그는 헝가리
경찰에게 붙잡히고.........
시간이 흘러 한국에 살고 있는
이종석. 2년 만에 교도소에서 출소를
하고 가리봉 의원이라는 허름한
동네 병원에서 병원에 갈 수 없는
조폭들을 치료해주며 돈을 벌고 있음.
그리고 틈틈이 진세연의 행방을 알아보는데
드디어 진세연이 북측 수용소에서
아직 살아있다는 연락과 그 안에
있는 진세연의 영상을 보게 되고.....
탈북 브로커는 수용소에 있는 탓에
빼내오기 힘들다며 우리나라 돈으로
약 5억 원 정도의 대가를 요구함.
그런 와중에 같은 북한 출신으로
친하게 지내는 동생의 생수 배달
일을 하루만 대타를 맡게 된 이종석은
자신의 아버지가 의사로 있었던 병원으로
배달 일을 가게 되고 그곳에서 자신이
가리봉 의원에서 응급처치를 해준, 한 소녀의
아버지가 당장 수술을 하지 않으면 위급해
죽을지도 모른다는 걸 알게 되지만
병원 측에선 이런 저런 상황으로 당장
수술을 집도할 의사가 없는 상황.
어린 소녀는 이종석에게
눈물로 500원을 쥐어주며 수술을
부탁하고 하는 수 없이 이종석이
수술실에 들어가고 다들 이종석의
정체를 이상하게 생각하고 수술을
말리려하지만 얼레벌레 이종석이
성공적으로 수술을 마치게 됨.
그 과정에서 이종석은 병원
이사장 딸이자 의사인 강소라와
강소라의 연인이자 그 병원
에이스 의사인 박해진과도 엮임.
그리고 그런 이종석의 의술에
제 라인으로 만들어 박해진과
대적하고 싶었던 최정우가
이종석을 병원으로 스카웃하려
하지만 이내 북한 출신이라는
걸 알자 기함하고 병원 사람들도
북한 출신의 이종석을 반대함.
하지만 국무총리가 된 천호진이 심장병이
있어 수술을 받아야 할 상황이고 그런
자신의 수술 집도의로 이종석을 세우고
싶어 해 병원 이사장과 딜을 하고......
결국 이런저런 검은 내막 속에
이종석이 결국 그 병원에 취직을
하게 됨.
그런 와중에 병원에 진세연을 닮은
의사를 보게 되고 이종석은
멘붕에 빠지는데.....
여기까지가 닥터 이방인
4회까지 내용...
이때까진 개 존잼이였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