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조이스터리
미방이 장미인 이유
짱이니까 !
우선 후보 1. 오키노 요코
1. 검은 조직의 조직원이 첫등장할때는 무조건 비가 오거나 눈이 오거나 구름이 낌.
비가 오는 장면에서 첫 등장했으며 본편에 본격적으로 등장했을 때, 검은 조직의 상징과도 같은 검은색 중절모를 쓰고 첫 등장함.
2. 요코가 연락하는 모습을 보며 베르무트를 떠올리는 코난. 현재 떡밥으로는 베르무트는 보스의 혈연이라는 설이 99프로 확정임. 때문에 요코를 보며 혈연인 베르무트를 떠올렸다는 궁예로 떠오르는 장면.
3. 코난에서는 검은 조직과 개맞다이 뜨는 에피를 따로 크게 빼두는데 대표적으로 '만월의 밤', '블랙 임팩트', '적과 흑의 크래쉬'등이 있음. 전혀 대중가수와 연관이 없는 에피들임에도 오키노 요코가 어거지로 껴서 계속 등장함.
첫 짤에나오는 '하네다 코지'라는 인물은 남도일이 먹고 작아진 독약 아포톡신4869를 먹었던 명단에 있는 사람임. 검은 조직 관련 조사를 하는데 오키노가 등장했음.
4. 오키노 요코 성인 오키노의 라틴어 뜻. 공식피셜로 검은 조직 보스 이름은 카라스마 렌야이며 카라스마=까마귀라는 뜻임.
6. 오키노 요코의 신곡을 듣는데 나온 까마귀가 우는 장면. 참고로 맨아래컷에 있는 '까마귀야~ 왜 우느냐~'라는 동요는 베르무트등 핵심 인사들이 거는 보스 번호의 멜로디기도 함.
7. 오키노 요코의 메인 에피소드에 등장하는 석궁.
crossbow 를 아나그램으로 재배열하면 crow boss 즉 까마귀 보스가 됨. 억지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 보스 네임이 카라스마라는 걸 발견한 것도 작중에서 ASUKA RUM을 CARASUMA로 아나그램해서 코난이 밝혀낸 거.
8. 17권 뒷면에 등장하는 오키노요코. 지금껏 단행본 뒷면은 해당 단행본에서 활약한 캐릭터나 첫등장한 캐릭터를 넣는데 해당권수에 등장하지 않으면서 뒷면에 나온 캐는 17권 오키노 요코가 유일함.
그리고 17권의 내용은 검은조직의 보스를 연상시키는 에피가 실려있음.
해당 에피는 완전 떡밥 투성이인 에피라 직접보는 거 ㅊㅊ
9. 이외에 고쇼는 큐앤에이를 정말 자주하는 편인데 맨날 그럴지도~ 아마도~ 대답이 90퍼인 반면 ㅇㅇ이 보스인가요? 하는 질문에는 아니다 라고 정확히 대답을하는 편임. 하지만 오소라가 보스냐는 질문에는 모두 대답하지 않음.
마지막으로 명탐정 코난은 시작할 당시 3달 이내로 완결 낼 예정이라했음. 그래서 초반에 등장시킨 오키노 요코가 보스라는 가설에 더 힘이 실리는 중.
이었는데 최근 진행된 에피소드 이게 뒤집히게 됨.
미란이와 코난에게 거짓말을 치고 약속을 나가는 유명한 때문에 둘은 몰래 엄마와 데이트를 하나 싶었지만, 에리가 직접 등장하며 자기와의 약속이 아니라 함.
외도를 의심한 셋은 뒤따라가다가 에리는 '별거가 좋은 약이라고 생각했는데, 저 아저씨에게는 효과가 없나보네'라고 하고 미란이는 '너무 약이 잘 들은 게 아닐까요?'라고 대화하는 장면이 나옴
이후 암컷고양이는 발정기가 되면 수컷고양이를 유혹하기 위해 울음소리를 내는데 마치 아기 울음소리 같다 라는 대사에서
쥰나 옛날 장면을 떠올리는 코난.
10년도 더 된 에피소드로 유명한은 이타쿠라(사진 속 안경쓴 애)가 살해당한 사건을 맡게되는데 거기서 코난은 이타쿠라가 조직원 데킬라와 접촉한 것을 알게됨.
코난은 아가사 박사와 개인적으로 이타쿠라를 조사하게 되며 이쿠라는 조직의 명령을 받고 한 소프트웨어를 발명하게 된 것, 그리고 이타쿠라는 인류를 위해 그 소프트웨어를 미완성 한 채 도망치고 그 과정에서 살해당했던 것을 알아냈음.
코난은 그 디스크를 미끼로 진과 워커를 추적하려 하지만 넘기기만 하고 추적에 실패해 디스크가 어떤 내용이었는지는 아직까지 알 수 없음.
코난이 고양이 울음소리를 듣고 그 사건을 떠올리게 된 것은 이타쿠라의 일기 때문.
명령을 받았을 때 한 여자에게 전화로 명령을 받았고(베르무트로 거의 확정),
여자의 목소리 너머로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렸다고 했음.
여자는 고양이 울음소리가 들리자 전화를 황급히 끊었다고 했는데 대목으로 유추해 보자면 고양이 울음소리가 아니라 '아기의 울음소리'일 수도 있는 것.
여기서 아기가 중요한데, 바로 팬들이 존나 비웃고 넘어갔던 장면이 있음. 코난과 포와로 카페 직원이 납치당했던 최신화에서,
미란이와 친구들과 안기준은 그들을 추적하려 하고, 목격자인 노파와 아기에게 물어보려 하는데 저기서 짤로 보이듯이 아기가 검정색임.
팬들은 아기가 검은조직원 아니냐고 웃고 넘어갔던 적이 있음.
그리고 노파는 고양이 알러지가 있다며 고양이를 싫어한다고 하는데, 이후 스토리가 진행되며 할머니를 베르무트로 추정하게 되었음.
지금껏 진행된 본편, 극장판, 특별편 등등 에서 베르무트는 강아지와 함께 있거나 집에서 강아지가 나오는 장면이 있지만 고양이와 있던 적은 한 번도 없음
베르무트에게 고양이 알러지가 있거나, 고양이를 안 좋아한다고 하면
이쿠라에게 명령한 여자 = 베르무트 -> 고양이 울음소리가 아닌 아기 울음소리
해당 할머니 = 베르무트 -> 보스와 함께 코난 곁에서 그들을 감시중
이라는 가설이 들어맞게 됨
그렇다면 저 검은 아기는 정말로 약을 먹고 작아진 검은 조직의 찐 보스라는 가정까지 완.
지금껏 작가는 엑스트라 이목구비를 표현할 지 언정 아예 까맣게 칠하는 건 범인밖에 없었기도 하고..
그리고 코난은 고양이 울음소리가 아기 울음소리 같다는 장면에서 장미까지 떠올렸음.
회상 속 장미가 저 옷을 입었을 때 했던 말은,
인간이 시간을 거스르려고 하면 벌을 받는다. 라는 대사임
해당 대사는 베르무트가 이타쿠라에게 명령을 내릴때도 했으며,
(스포) 때문에 아포톡신의 존재를 알고 있는 세라도 사용하는 표현임.
그리고 원래는 본편 스토리에 포함되지 않지만 평행세계인 극장판 26기 흑철의 어영에서 보스 2인자인 럼이 보스와 한동안 만나지 못했으며 그와 만나고 싶어한다는 장면이 나옴.
그리고 아포톡신4869는 독약이며 극희귀한 부작용으로 몸이 어려지게 된다고 알려져 있지만,
'미스터리 트레인'편에서 해당 약을 개발한 장미는 사실 몸이 어려지게 하는 약이 맞으며 미완성으로 부작용이 사망을 이르게 했다는 것을 밝힘
그리고 해당 약을 먹은 것으로 추정되는 베르무트
조디는 어렸을 적 베르무트에게 부모님을 잃음.
그리고 FBI가 된 후에도 그녀를 만나는데 그때 하는 말은 왜 나이를 먹지 않냐인데 우리는 이걸 '약을 먹고 회춘했구나!'라고 볼 수도 있지만,
몸이 다시 자라지 않고 있다고 유추할 수도 있음.
어딘지도 기억안나는 1000화대에서 코난은 신체검사를 했는데 작아진 이후로 키가 1cm도 자라지 않았다며 약 때문 아니냐고 묻고 장미는 그럴리가 있겠냐며 받아치지만 이후 장면은 의심스러운 장면이 연출 됨.
그리고 장미는 조직에 대해(심지어 보스에 대해서도) 많은 것을 알고있지만 위험해질까봐 함구하고 있다고 이미 코난도 알고있음.
사실 장미가 입을 닫고 있는 이유는 안전을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금기된 약, 심지어는 몸이 다시 자라지 않는 약을 만들어서 일수도 있음.
결론적으로,
1. 미란이의 대사처럼, 보스는 미완성인 아포톡신 4869이 너무 약빨이 잘 들어버려 갓난아기가 되었고.
2. 베르무트만이 이 사실을 알아 아기를 돌보고 있으며
3. 코난과 장미처럼 다시 몸이 자라지 않게 되어 영원히 아기로 살게 되었을 수도 있다!!!
라고 새로운 파가 들고 일어서게 되었다 ~~~
찐 요약
검조 보스 후보
1. 오소라
2. 웬 아기
~~~~끗~~~~
다 봤으면 작화 레전설 시절 장미도 보고 가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