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년간 돌본 중증장애인 딸을 살해한 어머니 작성시간25.08.20| 조회수0| 댓글 2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8.20 하…..진짜 눈물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ㅠㅠㅠㅠㅠㅠㅠㅠ진짜미치겟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아휴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에휴 시발…성범죄 저지르고 깜빵에서 편안하게 밥쳐먹는 새끼들한테 말고 이런분들한테 내 세금 쓰고싶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범죄자나 쳐잡아 저 어머니 끌고갈 시간에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20 진짜 지랄하지마라 여지껏 여성범죄에 이렇게 엄중했음?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아....이건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세상에... 딸의 고통을 덜어 주고 싶었겠지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대장암말기면 고통도 엄청 심하고ㅠ 30년 넘게 수발했는데 고작 그잠깐 남은 수발이 싫어서겠냐고 너무 아파하고 치료가능성이 없으니 정말 고통이라도 빨리 끝내주려고 하신거같은데 맘이아프다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혼자서 거의 돌보셨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아휴...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에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대장암말기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30년간 보살핀딸.....자기손으로 보내는 마음은 어땠을까싶어서 아무말도 못하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아ㅜㅜ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난이해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와 ㅜㅠㅠㅠㅜ 딸이 너무 고통스러워햇나보다 ㅜㅜ대장암 말기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0 38년간 직접 돌본 딸을 자기 손으로 죽여야하는 엄마 심정은 생각해봤냐 기자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20 기자 왜...? 이글만봐선 기자는 딱히 잘못 없어보이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20 전체적인 보도 흐름이 어머니쪽을 두둔하고 배경을 설명해주는 거라..심정은 이해돼도 기사를 추측으로는 쓸 수 없으니까 저런 인터뷰 부분이 들어갈 수 밖에 없었고 어머니도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고범죄에는 이런 배경이 있었다 이런 틀로 기사 의도한 거 같아서 어쩌면 필요한 질문 같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