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요약
- 요즘 당근마켓에는 가짜 중고거래 사이트로 유인해서 사기치는 수법이 유행함.
- 채팅 전달해줘도 전달 받은 사람이 [외부채널 유도] 항목으로 신고하면 당근 5년 정지당함.
- 금겟 시세 200원이던데 200원으로 사기 공범 될거임?
1. 요즘 당근마켓, 중고나라 같은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유행하는 사기수법이 있음.
먼저 카톡이나 문자로 거래하자고 유도함.
구매자가 판매자에게 “다른 중고거래 사이트에 적립금이 있으니, 거기에서 거래하자. 정상적인 중고거래 사이트라서 바로 입금된다” 라고 채팅을 보냄. 보내준 링크에 들어가면 정상적인 사이트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구매자가 운영하는 가짜 중고거래 사이트임.
판매자가 가짜 중고거래 사이트에 물건을 등록하면, 사기꾼은 물건을 구매한 것처럼 조작함. 판매자도 물건 대금이 포인트로 들어온 게 뜸. 판매자는 이 포인트를 본인 계좌로 출금하려함.
계좌로 출금하려고 할 때 뭔가 문제가 생긴 거 처럼 꾸며서 계좌가 동결됐으니, 돈을 입금해야 계좌 동결이 풀린다고 사기침.
가짜 중고거래 사이트 고객센터랑 구매자는 서로 무관한 척 하는데, 사실 둘이 한 패라서 입금하면 그 돈은 못돌려받는다고 보면 됨..
🔻이 사기수법 자세하게 설명해 놓은 기사
2. 이 사기가 유행하다 보니 당근마켓에는 ‘[사기] 외부 채널 유도’ 라는 신고항목을 만들어놨음. 이거로 신고당하면 최소 5년 정지임.
3. 금겟에도 사기꾼은 언제나 존재하는 거 알지? ott사기꾼, 상품권 사기꾼 등등 여성시대에서도 꽤나 큰 사기가 여러번 발생했음. 여시들이랑 거래한다고 너무 믿지마..
만약에 200원 입금받고 채팅 전달을 해줬는데 전달해 달라고 한 여시가 사기꾼이라면..? 괜히 푼돈받고 경찰서 갈 일 만들지 말자는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