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234694?sid=102
전남 순천의 한 아파트단지에서 택배기사들에게 공동 현관과 승강기 이용요금을 받겠다고 고지했다가 논란이 일자 철회했다.
19일 순천시와 해룡면 모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지난달부터 택배 기사들에게 공동 현관문 카드 보증금 5만 원, 이용료 5,000원(연 5만 원)을 받겠다고 고지했다.
아파트 측은 입주 가구 보안, 엘리베이터 사용 불편 등을 고려해 이같은 비용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곳을 출입하는 일부 기사들은 보증금과 연간 이용료를 합쳐 10만 원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상에서 이 사실이 알려지자 "명백한 갑질"이라는 여론이 들끓었고, 결국 아파트 측은 비용을 받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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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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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뚠구 작성시간 25.08.22 일반적으로 택배기사들한테 보증금 받고 공동현관용 마스터키 따로 주는걸로 알고있어. 나중에 기사가 마스터키 반납하면 보증금 돌려주는거고. 근데 월요금은 처음듣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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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엥머신 작성시간 25.08.22 ㅋㅋㅋㅋㅋ지들이 택배 못받으면 지들만 손해인데 아휴 진짜 인생최대업적이 아파트 사는건가봄 불쌍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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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시하는여시 작성시간 25.08.22 ㅋㅋㅋㅋㅋ저거 법적으로
택배거부지역 만들수 있다 조항만들면
허버버 안받는다고 난리치고 난리칠듯 -
작성자햄주먹밥 작성시간 25.08.22 쫀득하게 집앞가지 택배 쳐 받아놓고 엘베 불편 이용 호소 ㅅㅂ그럼 생수 20층너머서 이고지고가리? 이기적인건지 지능이 딸리는건지 엘베안쓰고 택배배달하면 기사 인건비에 고대로 반영되서 택배비 오른다는 나비효과는 생각도 안해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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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콜라콜ㄹ라 작성시간 25.08.22 도대체 왜그러는거야? 대가리에 총 맞았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