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822030116727
미국의 유명 샴쌍둥이 애비게일 헨셀(35)와 브리트니 헨셀(35) 자매가
신생아를 데리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오랜 바람처럼 엄마가 된 것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아이의 어머니가 누구인지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쌍둥이의 아이일 경우 대리모를 뒀거나 입양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매체는 보도했다.
이들의 출산 여부를 둘러싼 추측은 지난해부터 이어졌다.
지난해 샴쌍둥이는 임신 소문이 돌자
자신들의 틱톡 계정에 "결혼하고 아이 임신 중"이라는
의미심장한 제목의 영상을 게시해 누리꾼들을 혼란에 빠뜨렸다.
2021년 애비게일이 남편 조시와 결혼하면서 또 한번 관심이 집중됐다.
쌍둥이가 모두 법적으로 혼인을 한 것인지 여부에 많은 관심을 쏟아졌는데
법적으로 이 결혼은 애비게일에만 적용된다는 문서가 밝혀졌다.
브리트니는 여전히 독신이지만,
자매는 함께 생활하며 일상, 직업, 인간관계까지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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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padooo 작성시간 25.08.22 헐 인생 모든게 그런식으로 결정되는거면 브리트니가 너무 불쌍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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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개둘기 작성시간 25.08.22 장기는 하나라 그냥 한사람이라 생각해도 무방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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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네모땡 작성시간 25.08.22 와 근데 약간 결혼은 이기적으로 느껴지네 하나의 몸을 공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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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넌 나의 자부심 작성시간 25.08.22 이럴수가…. 진짜 특이한 관계다 한명하고만 결혼이라니ㅠㅠ 붙어있는 쪽은 항상 함께있어야 하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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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피노누아 작성시간 25.08.22 아..본인들 선택이니 존중은 해야하지만 저게 독신이라고 할수있나 ㅠ 안쓰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