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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외향인이 코시국에 느끼는 스트레스 = 내향인 장기자랑.twt

작성시간25.08.22|조회수19,728 목록 댓글 48

 출처 : 여성시대 (적당히 개판인 자)






요새 핫한 트윗에 이런 답글이 달렸다.

https://twitter.com/Juneyuwall/status/1431674142974091264?s=19





이 답글을 본 외향형과 내향형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나뉘어서 흥미로워서 쪄보는 글










내향형➡️외향형:


-그 정도라고....?

-고작 사람 못 만나는게 그렇게 힘들어?

-외향인들 진짜 힘든 생활 하고 있었구나....

(그 와중에 트위터에 infp 많아서 공감 짱이야...)











외향형➡️내향형:


-장기자랑이 스트레스야????






비유가 너무 찰떡같아서
E랑 I랑 서로 강제로 이해됐다는게 소름...


차이가 너무 극과 극으로 나뉘면서
mbti 과몰입 하게 되었다는 사람들도 많아짐ㅋㅋㅋㅋ



ESFP 파워 E인 글쓴이는
코시국에 우울증 걸릴 정도로
스트레스 심한데
내향인들은 그렇게 힘들어 안하는거 리스펙..




문제시 부드럽게 알려주세요





+추가

외향인 입장에서
그정도로 스트레스인 이유:


외향인은 사람들을 만나고
상호작용해야 스트레스가 풀리는데

만난다고 해도 주위 눈치보임
(그래서 sns에 업로드 못함)
&
인원 제한때문에 만나고 싶은 사람 막 못 만남
&
분위기 올랐을 때 쯤 10시 되어서 집가야 됨
(아 10시가 뭐냐구여ㅠㅠ 코로나 아니였음 10시에
1차다)


의 환장의 콜라보...
즉 스트레스 해소의 기회가 없어짐





장기자랑이 노스트레스인 이유:


관종이라 무대 좋아함(사람마다 다르겠지만)
&
무대 오르기 전 두근두근한 느낌 좋아! 짜릿해!
&
장기자랑 전에 조원들이랑 뭐할지 의논하는것도 재밌어!
&
끝나고 성취감 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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