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20대 아니라고?” 58세男, ‘시술 없이’ 팽팽 피부…비결은 먹는 ‘이것’
작성시간25.08.22조회수19,411 목록 댓글 31출처: https://v.daum.net/v/20250822154501761
60대를 바라보는 한 브라질 남성이 20대 못지 않은 팽팽한 피부를 자랑하며
“젊어보이기 위한 시술을 받지 않았다”고 밝혀 그 비결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20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58만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브라질 출신 인플루언서 에드손 브란다오(58)의 동안 비법을 소개했다.
특히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의학적 시술 대신 토마토, 바나나, 오이 등 ‘천연 보톡스’로 피부 관리를 한다고 밝혔다.
150만뷰를 기록한 영상에서 브란다오는
토마토 반쪽에 설탕 한 티스푼을 뿌린 뒤 피부에 5분간 마사지를 했다.
이어 토마토 즙을 피부에 올리고 30분 정도 후에 물로 씻어냈다.
또한 브란다오는 “바나나 껍질은 아름다운 피부를 위한 필수 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면서
바나나 껍질을 얼굴 전체와 목까지 문지르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알러지 등의 문제가 없도록 일주일에 1~2회 정도 권장한다”고 덧붙였다.
브란다오는 다크서클을 없애고 주름을 지우는 ‘냉동 오이’ 마사지도 소개했다.
그는 “반으로 잘라 냉동실에 몇 시간 넣어둔 오이를
얼굴에 5분간 부드럽게 마사지하고 20분 뒤에 씻어내라”면서
“이 마사지를 3일에 한 번씩 하면 빛나는 피부를 만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브란다오는 “매일 아침 적색광 요법으로 콜라겐과 세포 에너지를 얻는다”,
“설탕과 가공식품은 일절 먹지 않는다”, “회복에 최적화 된 6~8시간의 숙면을 취한다”,
“일주일에 3번씩 근력 운동을 한다” 등 자신의 동안 외모 비법을 공유했다.
브란다오는 성형수술 의혹과 “플라스틱 인형 같다”는 등의 일부 네티즌들의 비난에는
“한번도 수술을 받은 적이 없다”며 ‘자연미남’임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