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다이어트 중입니다!!!!!!
오랜만에 만났는데 너무 귀여워서ㅠㅠㅠㅠ
자기도 고기 달라고 사료 뱉어놓은 거 봐
아빠가 주차장 빨리 내려와보라고 난리쳐서 나갔더니 현관 앞에서 이러고 나 기다리고 있었어🥹
누가 자꾸 쳐다보길래
이름 불렀더니 좋댜
고집 겁나 쎄서 안으라고 시위하는 강아지...
엄마 보내준다고 찍은 동영상 캡쳐고 얼른 가서 안아 들었어!!!!!!!
하아 겨우 한 오일 같이 있었는데 코에서 꼬순내 맴돌아ㅠ 또 보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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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9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22 와 너무귀여워
근데 귀가 자기 의지로 접는거야??? 어떨때 접어??? 고양이 꼬리처럼 기분 좋으면 세워지고 그런거야???? 진짜 귀엽다.. -
작성시간 25.08.22 너무너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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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23 멍멍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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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23 귀엽다..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