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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한방울]23살 치매 강아지 돌보는 보호자분 너무 가슴아프다 정말

작성자나뚜루딸기|작성시간25.08.24|조회수61,082 목록 댓글 58

출처: 여성시대 나뚜루딸기





우연히 유튭 영상을 보다가 너무 감동적이라 가져와봤어.
보호자분이 일상생활도 못하고 잠도 제대로 못 자고 야니 옆에서 24시간 지극정성으로 돌보더라구.
그 정성이 눈에 보여서 너무 마음이 아팠어.
야니는 아픈 몸 때문에 밤마다 우는데,
식사 시간이 되면 또 밥은 맛있게 잘 먹는 모습이..
아직은 살고 싶다는 의지가 보여서 더더욱 울컥하더라
견주분도 지치지 않고 힘내셨으면 좋겠고
야니가 더 아프지말구 오래오래 버텨줬으면 좋겠어 ㅠㅠ보면서 정말 눈물 펑펑 쏟았어


https://youtu.be/q6CndC8nMi0?si=Ho3jEQeoHH7-MhB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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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리얼허거덩거덩거덩스한상황 | 작성시간 25.08.24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야니야 행복해 ㅠㅠㅠ
  • 작성자새로태어나다 | 작성시간 25.08.24 한 번씩 우리 강아지 나이 들어서 아프면 어떡하지 생각하는데, 수술도 못하고 약 먹어도 아프면 보내주는 게 맞는 건지 그래도 같이 있는 게 맞는 건지 모르겠음 ㅠ 생각만 해도 눈물남 ㅠㅠ
  • 작성자Ellagross | 작성시간 25.08.24 에휴 ㅜ 근데 저게 진짜 쉽지가 않다
    나도 노묘가 막판에 아파서 진짜 마지막 1년 가족들이 다 고생했었는데 ㅜㅜ,,
  • 작성자사랑에 빠진 딸기 | 작성시간 25.08.25 넘 슬퍼 ㅠ 울댕댕 보고싶다 작년 오늘 댕댕별 갔는데
  • 작성자돈미새가 될래 | 작성시간 25.09.25 야니 댕댱별갓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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