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제주청귤아이스티작성시간25.08.24
초딩때 친구 따라서 몇 주 다녔는데 가족여행 간다니까 부모님한테 말해서 주일엔 여행 잡지 말래; ㅈㄴ 황당... 근데 진짜 나를 교회 데려간 친구는 주말에는 여행 안 간대 교회가야하니까 주말이면 산이고 바다고 놀러가던 우리집은 당연 이해 못했고 선교사가 집에도 찾아오고 이래서 아빠랑 선교사랑 싸우고 다신 우리지부안 옴
작성자해옆작성시간25.08.24
신앙생활을 핑계삼아 자기 할일 안하고 회피하면 저렇게 됨... 정신 제대로 박힌 목사나 신앙인들라면 공부 안하고 핑계삼아 교회로 놀러오는 애들 다시 집으로 돌려보내고 공부하라고 할 것임 현실자각도 하면서 신앙생활하는게 맞지 근데 교회에 제대로 된 어른이 없는게 문제
작성자배고픈다이어터작성시간25.08.25
차노을 아버지네 ㅎㅎ 교회에있으면서 사회와 동떨어지는거 너무 ㅇㅈ 그리고 너무 고여버린물이 되고, 식견 개 좁아짐,,, 사회생활도 열심히하면서 사회에서 신앙대로 살아가는게 뜻인데,, 결국 디아스포라로 살아야하는게 신앙인인데,,, 지들끼리 지지고볶다가 뒤틀린 사고방식으로 살아감,,, 존나 아이러니함,,, 그래서 남자는 모르겠고 여자청년들한테 정신차리고 일하고 공부하라고 끝까지 가르쳐야해,,,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