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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다니면 느끼는 빈부격차

작성시간25.08.24| 조회수0| 댓글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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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8.24 나도 고향에 있을 때 우리집이 부족하다는 생각은 단 한 번도 한 적이 없었는데 대학 들어가고 절실히 느낌... 과 자체가 돈이 없으면 버티기 힘든 구조여서 그런가....
  • 작성시간25.08.24 공정하다는 착각...
    개천용도 당연히 있지만 베이스 좋은 친구들이 더 좋은 기회를 가졌던건 맞더라
  • 작성시간25.08.24 아 나도 저렇게 느꼈어 특히 요즘 신입~대리급일수록 더 그렇더라 차장 정도 선에선 그래도 좀 친근한 서민(?) 아파트나 차도 스포티지 소나타 많은데 젊은 사원일수록 집 자체가 잘사는 경우 많더라고
  • 작성시간25.08.24 요즘 대겹 해외대 출신이 많아서 더 그럼
    대겹이라 돈 잘 모으고 회서서 대출도 해줘서 비싼집 사는것도 있음
  • 작성시간25.08.24 나두 ㅎ... 30중반인데 외제차타고 본인명의 집도있고 집안자체가 여유롭더라고...
  • 작성시간25.08.24 맨날 해외여행가 보면ㅋㅋㅋ
  • 작성시간25.08.24 유학파 완전 많고 증여받아서 몇억짜리 집사는 사람, 일하다 아버지 회사 물려받으려고 퇴사하는사람 등등 다양하더라...
  • 작성시간25.08.24 ㅇㄱㄹㅇ 취업선물로 조부모님이 벤츠 이런거해주시는데..ㅋㅋㅋㅋㅋㅋ걍 딴세상임
  • 작성시간25.08.24 해외에서 학교다니거나 영유다녀서 영어 자유롭게하는거 볼때, 난 중소 거쳐 이런저런일 많니 해보고 겨우 대기업 왔는데 학벌좋아서 대기업이 첫회사인 무경력 친구들, 30대에 자가자차 흔한거
  • 작성시간25.08.24 맞아 그리고 정서적인 부분이나 대화 주제도 결이 많이 다르더라
  • 작성시간25.08.24 같은 월급 받아도.....
    금수저들은 부모님이 따로 생활비랑 용돈 주시는거로 쓰더라... 본인꺼는 저축하거나 사치품 사고

    나는 부모님이 되려 돈좀 빌려달라고 하는 판인데ㅎㅎㅎㅎ 현타제대로 옴
  • 작성시간25.08.24 우리회사도.. 왠만하면 스카이고 집도 잘살더라... ㅠ
  • 작성시간25.08.24 집이 잘 살아야 공부도 잘하고 대학도 잘가고 취업도 잘하는거 맞아. 물론 예외도 있지만 요즘은 그 비율 자체가 엄청 낮음.
    이게 아니라고 생각아는 사람은..예.. 우물 안 개구리셔요.
  • 작성시간25.08.24 부가 부를 낳고...
    가난이 가난을 낳는게 정말 요즘현실인것 같아
    그 어느때보다 완전 체감됨
  • 작성시간25.08.24 인서울하위권인데 우리학교는 대기업 간 애들 대다수가 부모님들 자산 많고 잘사는 집이라 채용조차도 공평하지 않다고 생각했어
  • 작성시간25.08.24 5시리즈가 뭐야??
  • 답댓글 작성시간25.08.24 Bmw 말하는듯?! 520 530이렁거
  • 작성시간25.08.24 ㅁㅈㅁㅈ 나는 그냥저냥 좃소다녀서 몰랐는데 삼성전자 간 친구 얘기 들어보니 저렇더라 진짜.. 내가 모르는 세상있었구나 싶고.
  • 작성시간25.08.24 인서울만가도 다르고..대기업은 또 학벌보니까..
  • 작성시간25.08.24 특목고갔는데 같은 중학교 출신이랑 만나면 빈부격차 느껴지지 않냐고 맨날 얘기했었음..ㅎ.. 그러고 서울로 대학 가니까 더 느껴지고... 동창들 보면 고딩때 집안 좋던 애들은 더더더 잘되고 평범한 애들은 계속 평범함 걍 시작이 다릉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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