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처음 밝히는 윤시윤의 가정사

작성자스리랑카실론티|작성시간25.08.24|조회수156,796 목록 댓글 386

출처: 여성시대 스리랑카실론티



한달에 한번인가 엄마 보고 그랬는데
그마저도 엄마가 아파서 못온다해서
엉엉 울었다고 함


그래서 자꾸 엄마가 이모라고
부르라고 시켰다고


방방 뛰면서 좋아서
엄마 엄마 엄마 엄마 이러고
계속 엄마엄마 거렸다고 함





캡쳐 출처 영상들 ⬇️

https://youtu.be/mF5SMUkgB8g?si=HTJ5jmDYtWytoNIr

https://youtu.be/pLoyCoDCGXw?si=cV2JKrNGb5L8WTxM



캡쳐가 풀로 들어간
영상이 없어서 영상 두개에서
나눠서 캡쳐했음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2kg | 작성시간 26.04.21 갓난쟁이랑 자는 엄마 얼굴이 너무 애기야 하
  • 작성자가나디러버 | 작성시간 26.04.21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이손을봐대박임 | 작성시간 26.04.21 누가봐도 너무 애기인데 ㅠㅠㅠㅠ 고생많으셨겠다
  • 작성자알아서햐라 | 작성시간 26.04.21 영화같다 어머님 인생이
  • 작성자유럽가보고싶다아아아아 | 작성시간 26.05.16 마음이 찡하다 ㅎㅎ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