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582749?sid=105
4월 21일(왼쪽)과 8월 17일 오봉저수지 표면적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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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강릉 지역 가뭄이 이어지는 가운데 위성에서도 저수지 표면적이 61% 줄어들어 바닥이 곳곳에서 비치는 등 심각한 상황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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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3439097?sid=102
김진태 지사, 강릉 가뭄 예비비 25억원 투입
[춘천=뉴시스]서백 기자 =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24일 이번 강릉지역 가뭄 대응에 대해 "예비비 25억 원을 투입해 인접 시군의 긴급 급수지원을 위한 급수차 임차료 지원 계획"을 밝혔다.
이날 김 지사는 지속적인 가뭄으로 강릉시 가뭄단계가 '심각'단계로 격상된 가운데 강릉 오봉저수지를 방문해 가뭄 대응 상황과 대책 등을 점검하였다.
김 지사는 "평창과 동해, 양양에서 하루 1200t을 공급할 예정인데, 인접 시군을 확대하도록 지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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