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흥미돋]도경완처럼 서브로는 못살아 발언 김진웅 아나운서 사과문+장윤정 인스타
작성시간25.08.25조회수146,196 목록 댓글 605출처: 여성시대 동물칭쿠칭쿠
사건 모르는 여시들을 위한
발언 정리
기사 일부 가져오려면 말머리 뉴데여야해서
기사에서 방송 나온 발언만 발췌
엄지인 아나운서: "남자 후배 중에 '장가 제일 잘 갔다' 싶은 후배가 도경완이다. 아내 장윤정이 전국 투어하는 동안 내조 열심히 하고, 결혼한 뒤 방송을 더 많이 한다. 같이 노래도 부르고, 같이 MC도 보고"
김진웅: "난 도경완 선배처럼 못 산다. 정말 선배한테 결례인 말일 수 있지만, 누군가의 서브로는 못 산다"
엄지인 아나운서: “도경완이 왜 서브냐?"
김진웅 "선배님한테 죄송하고 결례일 수 있지만, 아무래도 쉽지 않을 거 같다"
이지혜(패널): "진웅 씨의 이상형이 김고은, 카즈하인데 이상형이 그런 사람이면 서브로 살 수밖에 없다"
기사 본 장윤정 게시물
일요일 밤
장윤정 게시물 + 기사 뜨고 헐레벌떡 사과문 쓴
88년생 남아나운서
일요일 밤 장윤정 인스타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