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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소변 본 뒤...콧물처럼 길게 늘어지는 분비물의 정체

작성자우으앙|작성시간25.08.25|조회수91,889 목록 댓글 68

출처 : https://mobile.hidoc.co.kr/healthstory/news/C0000676000



생리 예정일을 2주 앞두고 분비물이 늘어나 속옷이 젖는다고 말하는 여성들이 많다. 달걀흰자처럼 투명하며 콧물처럼 길게 늘어지는 이 분비물의 정체는 단순히 냉이 아니다. 배란일을 알리는 '배란점액'이다.

배란점액은 자궁의 입구와 질이 만나는 좁은 부위인 자궁경부(자궁경관)에서 분비되는 액체다. 배란점액의 양과 양상은 월경 주기에 따라 달라진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사 김종호 원장(로앤산부인과의원)은 "생리가 매달 규칙적이라면 예정 생리일 14일 전이 배란일"이라며 "배란점액은 배란일 당일뿐만 아니라 며칠 전과 후에도 나타날 수 있다"고 말했다.

배란이 가까워지면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의 영향으로, 배란점액의 양이 점차 늘어난다. 김종호 원장은 "배란 전 2~3일에는 점액이 약간 늘어지다가 끊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다. 배란일에는 달걀흰자처럼 투명하고 길게 늘어나는 점액이 많이 분비된다. 이를 엄지와 검지로 잡은 후 늘려보면 7~10cm까지 늘어난다. 이 때문에 배란 때는 외음부가 젖는 느낌이 드는 것도 미끌미끌한 느낌이 드는 것도 정상이다.






진심 계란흰자같음 이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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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나는지상에서천국을바란다 | 작성시간 25.08.25 신기하다...난 어릴 때 진짜 심했다가 나이들수록 없어짐...
  • 작성자단발 | 작성시간 25.08.25 나이드니까 생김 ㅡㅡ 첨엔 질염인가 깜짝놀랐는데 저거드라
  • 작성자곤수김 | 작성시간 25.08.25 나야 ㅡㅡ
  • 작성자뜌어 | 작성시간 25.09.14 드디어 정체를 알았다!
    냉인줄 질염인가 했네
  • 작성자껑껑오톡 | 작성시간 25.11.06 기분 줫같아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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