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흥미돋]동네 빵집 딸인줄 알았던 신입이 성심당 주인 딸이었다면?

작성자청정라거|작성시간25.08.25|조회수174,884 목록 댓글 220

출처: 여성시대 청정라거

여시네 회사에 신입직원이 들어옴.
새로 온 신입은 빵을 매일 가져와서 여시에게 줌.

어느날 여시는 직원에게 물어봄.

여시 : 신입분은 왜 맨날 빵을 가져와요?

신입 : 아,, 저희 부모님이 동네빵집을 운영하세요^^


여시가 생각한 빵집


어느날 신입과 함께 대전으로 출장을 감

그런데 신입이 말함

신입 : 대리님~ 저희 빵집 들러서 빵좀 가져갈까요?

여시는 ㅇㅋㅇㅋ 함

그런데…
신입네 부모님이 운영하는 빵집이.. 성심당이었음


신입 : 대리님 앞으로 드시고 싶으신 빵 있으면
언제든 말씀해주세요~
그리고 딸기 시루나 망고시루 좋아하시면
생일날 선물해드릴게요!


이때 여시라면..?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잼시 대통령 | 작성시간 25.09.07 넌 나랑 평생 가자
  • 작성자직사각형 | 작성시간 25.09.07 사랑해요,,
  • 작성자알이하나그란데 | 작성시간 25.09.07 사랑해 사랑해 영원히 사랑해
  • 작성자토끼보다 귀여운 우리 애기 | 작성시간 25.09.12 사랑해ㅠㅠ
  • 작성자일찍자라 | 작성시간 26.01.20 청혼해야지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