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비엔날레에 서도호 작가의 설치미술
작품명은 'Bringing Home'
서울 성북동의 한옥이 영국 리버풀까지 날아와서
두건물 사이에 끼어버렸는데
이는 낯선 대도시에 새로운 정착을 시도하려는 사람들이 겪어야 하는
문화적 차이와 개인과 사회간의 관계를 표현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도탁스 (DOTAX)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음카페[Daum] 작성시간 25.08.25 🤖 인기글 알림 봇 🤖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
🎉 2025년 08월 25일 15시 → 인기글 07위 달성! -
작성자식사는 없어 작성시간 25.08.25 위태로워 보이긴 하는데 절대 무너지진 않을 거 같네
-
작성자녹차라떼에샷추가요 작성시간 25.08.25 직관적이다 와 좋다 멋있어
-
작성자퓨어골드리 작성시간 25.08.25 작년 서도호 전시가서 저거 영상으로 봤는데 대단하더라 결은 같은데 다른 느낌으로 “틈새호텔” 이라는건 광주에서 비엔날레 열렸을때 했는데 신청자도 받았었더라고 ㅋㅋ 돌아다니다면서 정말 틈새에 있을 수 있는 호텔이였어 ㅋㅋ
이미지 확대
-
작성자익스큐죄송합니다 작성시간 25.08.25 학교 다닐때 도서관에서 보였었는데 오랜만에 본다 작가님 작품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