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씨는 지난 4월 4일 새벽 대전 중구에 거주하는 지인 A(65)씨의 집에서 흉기를 수십 차례 휘둘러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불과 한 달 전에는 대전 시내 한 식당에서 술에 취한 채 손님에게 욕설을 퍼붓고 술병을 던지는 등 특수폭행과 업무방해 혐의도 받았다.
박씨의 강력범죄 전력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04년 전주에서 지인을 살해해 징역 15년을 선고받았고, 2022년에는 충남 금산에서 또다시 흉기를 휘둘러 징역 2년을 선고받았다. 이 밖에도 20대 시절부터 형사처벌 전력이 30여 차례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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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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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2kg 작성시간 25.08.26 자유롭게 살만큼 살고 이젠 노후대책도 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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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이재명. 작성시간 25.08.26 저거 일부러 그런거같은데 감빵에서 꽁으로 밥먹고 자고 쉬고 그게 더 낫다생각들었겠지 세상이 만만치않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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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은희 작성시간 25.08.26 얼마나봐주냐고ㅋㅋ 노후에 세금으로 밥먹고 자연사하면 개꿀아님? 사형시키라고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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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Ehfhddl 작성시간 25.08.26 그냥 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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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랭이 기운이 솟아난다! 작성시간 25.08.26 죽이지못할거면 제발 이사회에서 영원히 격리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