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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5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8.26 울 엄마..내가 알아차리지못하고 하루를 버리고 눈동자가 몰리고 입이 돌아가서야 응급차 부른거 정말 죽을때까지 죄책감에 시달려 살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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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8.27 와진짜무서운 증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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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1 무서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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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5 허억 너무 무사와요... 좋은정보 고마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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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7 씌핥 전 한동안 제가 그랬는데요...? 왼팔.... 지금은 괜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