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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미닛 허가윤이 2년째 발리살이를 하게 된 이유

작성자째롱이| 작성시간25.08.26| 조회수0|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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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Oh my god 재니스 작성시간25.08.26 행복을 찾았다니 너무 좋아보인다 부러워
  • 작성자 이번달 로또1등 당첨된다 작성시간25.08.26 발리 한달살기했는데 먹을게 너무 개그지같애서 정말 힘들었는데 다행히 먹는게잘맞았나보다 나시짬뿌르 미고랭 나시고랭도 하루이틀이지 향신료땜에 속울렁거림도 심하고 3주내내 한식일식먹느라 한국보다 식비더씀
    먹는게 넘 힘들고 얼음음료마시면 발리밸리걸려서 한달살기후 미련도 없이 떠남
  • 답댓글 작성자 바이오플레요 작성시간25.08.26 대박이다 나랑똑같아 나 평생을 통통한여자로 살았는데 발리 생활하는 내내 속 울렁거려서 하루 한끼한식먹고 버팀... 진짜... 음식 뭔가 이상하리만큼 안맞아서 난 숙소에서 나오는 조식도 잘 못먹음
  • 작성자 정 태의 작성시간25.08.26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그래서 다시 일하는게 걱정됨 . 내일 걱정없이 잠드는게 이렇게 편할일이야 ?
  • 작성자 허거덩재명스한상태 작성시간25.08.26 부럽다ㅜㅜ
  • 작성자 예랑가랑 작성시간25.08.26 댓글 너무 공감된다 진짜 편안한가봐 표정이 편안해보여...
  • 작성자 잼시지켜 작성시간25.08.26 힘들었을텐데 본인만의 방법으로 잘 이겨내고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다..
  • 작성자 네?? 작성시간25.08.26 와 너무 행복해보여.. 사람 인상도바뀜
  • 작성자 이번생은부질없다 작성시간25.08.27 표정이 진짜 화사한 행복이더라ㅠㅠ
    나도 지금까지 여행지 중 발리가 가장 편안한
    행복이였어 호텔에만 있으면ㅎ
    호텔 가격대비 직원들 서비스 최고라
    대접..?받는 느낌?
    늦잠자고 수영장 가서 한량짓하다 맥주
    한 잔마시고 또 놀다가 배달비싸니까
    시켜먹고 노을보고 자고
    수영장 가면 직원들이 척척 수건세팅 다 해주고
    방정리 다 해주고 약간 성공한 후 은퇴해서
    노후보내는 기분 ㅋㅋ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 부기부기온 작성시간25.08.27 발리 너무 좋은 곳인데 음식이 안맞아서 오래는 못 살겠던데 ㅠㅠ3주씩 2번 여행갔는데 죄다 서양식이고 발리로컬음식은 태국처럼 막 많지 않아서 한계가 있었음 허가윤 뭐 먹고 사는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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