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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레오 카락스 옆에서 잠들었다 깨니깐 싸인해주고 갔더라

작성자냐웅잉|작성시간25.08.26|조회수51,444 목록 댓글 364

출처: https://m.dcinside.com/board/nouvellevague/1576655






레오카락스 = 프랑스 거장 감독
24년에 부국제 GV 행사 때문에 부산 왔었음







ㅋㅋㅋㅋㅋㅋㅋ
참고로 폴라 X는 레오카락스 감독의 대표적인 흑역사 작품임(이거 때매 충격 먹고 10년동안 영화 안할 정도)




넌 어떠니
넌 행복하니
아름다운 태양 아래
너는 태양의 아들
너와 나는 물고기



존나 영화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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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matcha yuzu soda | 작성시간 25.08.28 낭만적이고 너무 멋진 분이다 스윗하시네
  • 작성자물김치샤베트 | 작성시간 25.08.29 미친낭만도랏ㅜㅠㅜㅜ
  • 작성자상체살삭제 | 작성시간 25.08.31 아 ㅋ ㅋㅋ ㅋ ㅋ ㅋ 팬도 ㄹㅇ 뭘 아는 팬이고 감독도 진짜 ㅋ ㅋ ㅋ 웃기네 올곧다 ㅋ ㅋ ㅋ 다 사인해줄법도 한데 충격먹은 영화포스터는 안해주고 ㅋ ㅋ ㅋ 편지 되게 시같고 감동적이야 내가 저팬이엇음 울엇을듯
  • 작성자스플렌디드 | 작성시간 25.09.03 우와 넘 잊을 수 없는 일이다
  • 작성자숲을보라고 | 작성시간 25.09.21 낭만 미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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