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오발탄작성시간13.12.14
2 진짜 한심하고 화남 본인 주변에 없고 잘 모른다고 있는 문제가 없던 게 되나? 칼럼 몇개만 읽어봐도 당장 나오는건데ㅋㅋㅋ 그렇게 치면 왕따 학교폭력은 왜 사회적으로 대두되는데? 지문제 아냐? 먼저 애들한테 다가가고 말을걸면되지ㅋ 당하는게 잘못이지
작성자모나미오나미작성시간13.12.14
공감못하는 여시들은 저런 상황을 당해보지 못해서 그런거 같아 당해보지도 않앗으면서 저런상황때문에 상처받은 사람한테 말 그렇게 심하게 하는것도 상당히 경솔해 보인다... 얼마나 뭘 잘알길래 그렇게 까지 글쓴사람을 판단하는 지는 모르겟는데 그사람 이해하려고 노력해보는것도 배려야 요새 여시 보면 정말 연령대가 어려진건지 상식밖의 사람들이 늘어난건지 모르겟지만 말 막하는사람들많아졋엉 예전에는 안그랫던거 같은데 아무리 온라인이라지만 말좀 이쁘게하자
작성자곰신중작성시간13.12.14
우리나라는 남들 평가하는것도 심하지만 자기 자신을 과소평가하는게 심한거같아 ㅠㅠ 나진짜 대학 다니면서 와쟤는 진짜 못생겼다 이런사람 본적 단한번도 없는데 진짜 길거리 다니는 애들 보면 다 이뻐서 놀라는데 여시든 주위를 보든 자존감 낮은 사람 많아.. 다 이뻐 진심으로 ㅠㅠ
작성자김키쁘작성시간13.12.14
나도 지금 프랑스인데 공감함... 여긴뚱뚱한 사람은 은근 없고 오히려 쭉쭉빵빵인 사람 많은뎈ㅋㅋㅋㅋㅋ 그래도 난 한국보다 옷 편하게 입고 다니고 좋음. 얘네도 이쁜사람 좋아하긴 해 근데 여긴 진짜 이쁜게 다가 아님..안이쁘고 뚱뚱해도 자신감 있고 성격 좋으면 인기 많아..근데 한국은 진짜 이쁜게 다라는거....나두 한국가기 싫다 ㅠ
작성자이번달도 열심히작성시간17.06.24
엄청 늦은 댓글이지만...성형하면 어때?에 대한답에 네 자신을 아끼지 못한것 같아 슬플거야 라는 말...뭔가 아차 싶다...내가 지금 그러거든...과거상처때문에 외모 집착쩔고 열등감도 심하고..결국 성형하고ㅠㅠㅠ진짜 나를 잃어가는것같아서 너무 슬프고...나를 더 사랑해주지 못하는것도 슬프고...아직도 과거에 갇혀있는내가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