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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닌자 하이야~ 작성시간 25.08.27 젠장..골라진 거였네..어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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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억꽃 작성시간 25.08.27 우리 엄마는 나랑 동생 둘 다 엄마가 좋아서 골랐나.. 엄마가 도망가고 쫓아들어갔다는데ㅋㅋㅋㅋ 이런 얘기 너무 재밌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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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13도맑음 작성시간 25.08.27 와 그럼 난 엄마가 고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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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건못참치 작성시간 25.08.28 걍 엄마 쳐다보고 있었다던데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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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짝째 작성시간 25.09.01 오 난 외할아버지가 엄마한테 던져줬다고 했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