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봉봉오렌지
간장계란밥에
멸치볶음 넣기
간장계란밥과 완벽한 맛의 궁합과 조화를 자랑하면서 감칠맛을 더더욱 끌어올려줌
거의 치트키 수준
과자같이 빠득빠득하면서 물엿 제대로 넣은 잔멸치볶음을 넣는 게 좋지만
꽈리고추나 청양고추 잔뜩넣어 맵싸하게 한 중멸치도 나름의 풍미가 있음
한데 몰아넣고 비빈다음 김까지 싸서 먹으면 그냥 끝남 상투스 울림
나름 대중적인 요리법(?)인 줄 알았는데 여시에서도 주변에서도 반은 알고 반은 모르길래
너무 안타까운 마음에 글 씀... 다들 잡솨보세요 신세계니까...
문제시 한번 먹어보고 그런 말해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사랑둥이둥이 작성시간 25.08.27 받고 진미채 ㅠ
-
작성자Charlie puth 작성시간 25.08.27 헐 미친 이걸 이제 알다니 주말에 이렇게 먹어야지 !
-
작성자황후펭귄 작성시간 25.08.27 안빠작빠작한 멸치볶음이면 볶움밥으로 해먹어도 됨 간계밥처럼 계란밥간장 멸치 넣고 비비는데 대신 불위에서 비비는
-
작성자가장 강한것은 선한것이다 작성시간 25.08.27 좀 비싸긴한데 진미채 매콤하게무친거랑 달걀밥 걍 불닭에 콘치즈급임
-
작성자닉넴은 작성시간 25.08.27 방금먹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