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7882?sid=100
차기 합참의장 임명이 유력시됐던 강신철 연합사 부사령관, 계엄과 무관함을 주장해 온 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 그리고 3군 참모총장 등 대장 7명 모두 군복을 벗는 겁니다.
이들의 빈자리는 3성 장군인 중장들이 메우는데, 계엄 연루자들을 제외하는 만큼 중장, 소장 등 진급 인사의 폭도 연쇄적으로 커질 전망입니다.
현역 대장 7명 전원에 대한 전역 조치는 초유의 일입니다.
지난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가 군 장성 인사에서 6명을 전역시킨 적은 있습니다.
전체 장성 인사도 사상 최대 규모로 예상됩니다.
군 소식통은 "12·3 비상계엄을 청산하고, 군을 혁신하기 위해서 대대적 인사가 불가피하다"고 인사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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