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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단독] 현역 4성 장군 7명 전원 전역…"계엄 청산 위해 불가피"

작성자불타는 청춘|작성시간25.08.28|조회수3,801 목록 댓글 13

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287882?sid=100

차기 합참의장 임명이 유력시됐던 강신철 연합사 부사령관, 계엄과 무관함을 주장해 온 강호필 지상작전사령관, 그리고 3군 참모총장 등 대장 7명 모두 군복을 벗는 겁니다.

이들의 빈자리는 3성 장군인 중장들이 메우는데, 계엄 연루자들을 제외하는 만큼 중장, 소장 등 진급 인사의 폭도 연쇄적으로 커질 전망입니다.

현역 대장 7명 전원에 대한 전역 조치는 초유의 일입니다.

지난 2022년 5월, 윤석열 정부가 군 장성 인사에서 6명을 전역시킨 적은 있습니다.

전체 장성 인사도 사상 최대 규모로 예상됩니다.

군 소식통은 "12·3 비상계엄을 청산하고, 군을 혁신하기 위해서 대대적 인사가 불가피하다"고 인사의 취지를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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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지훈 | 작성시간 25.08.28 진급되는 사람입장에선 개꿀인가
  • 작성자잘 하실겁니다 | 작성시간 25.08.28 맞다고 봄 계엄 후에 국회국방위에서 김병주 의원이 어떻게 군에 가담안한 자리가 없냐며 참담하다고 울분을 토하던 게 아직도 생각남
  • 작성자더울땐 귀여운게 최고 | 작성시간 25.08.29 굿. 내란범을 군에 둘 수 는 없지
  • 답댓글 작성자더울땐 귀여운게 최고 | 작성시간 25.08.29 어후 기사 댓글 더럽다;;;;;;
  • 작성자CardiB | 작성시간 25.08.30 댓 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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