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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8.29 솔직히 빵값 해외는 싸다고 하는데 프랑스는 싼거 맞고 영국 런던기준으로 베이커리 빵집가면 한국이랑 엇비슷해...( 환율제외하고 숫자로만 봤을때) 기본 크로와상 하나에 3-4 좀 비싸면 5파운드가니까. 여기가 버터랑 밀가루 훨씬 쌀거고 인건비도 시급기준 11-13파운드 언저리라 엄청 크게 차이나지도 않음.. 일본도 베이커리집 가면 조금싸거나 엇비슷, 싸다고 하는 빵은 다 마가린, 가공버터임ㅋㅋㅋ (백화점 베이커리도 마찬가지) 거기다가 유제품이랑 밀 생산량, 그리고 전국 소비량이 아예 차원이 다름. 한국이 비싸다하는데 잘 모르겟어. 한국인들 다 맛있고 좋은 원재료(프랑스산 고메버터, 프랑스산 t55밀가루 이런) 선호하고 상형평준화되있는데 그런재료 쓰는데 가서 낮은 가격으로 팔아달라고 하는게 앞뒤가 안맞다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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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25.08.29 미국 빵 개쓰레기 같긴 하더라 한국 빵이랑 비슷한 건 어마어마하게 비싸고. Spc 극혐하지만 빠바, 그리고 뚜레주르가 미국에서 인기 터지는 이유가 있음. 바다 넘어온 생지 구워서 주는 그 퀄리티조차 미국 일반 빵집이 못 따라가.... 미국은 전문가가 하는 초고퀄 디저트 전문점이거나 아니면 설탕 치덕한 도넛 초코 치덕한 브라우니 못생긴 케익 이런 거밖에 못 만들어 싼마이 맛 미치고..
+물론 마트에서 파는 식사빵은 무난하게 맛있긴 해 크로와상 바게트 이런 거 ㅇㅇ 한국보다 훨씬 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