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사탄의뚝배기작성시간25.08.30
테일러는 항상 자기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사람인데 얘는 너무 속을 알 수 없는 타입이라 연애 기간 길어지면서 테일러가 맘 고생 많이 한 것 같아. 이런 타입은 연애 전엔 뭔가 신비로워서 끌리는데 연애 대상으로는 젤 후진 것 같아.
작성자taytay작성시간25.08.30
테이가 진짜 많이 사랑한게 눈에도 노래에도 보였음 ㅠ 근데 테이랑 조는 성격도 라이프스타일도 너무 다름 누가 잘못했다 뭐 이런건 우린 알수없겠지만 가장 최근 앨범만 봐도 어떤 사랑을 했는지 얼마나 좋아했는지 그만큼 얼마나 가슴 아팠는지 느껴져서 들을때마다 울컥함 ㅠ
작성자싱아잎작성시간25.08.30
Lover앨범의 cruel summer랑 London boy 듣고, 헤어진 후 쓴 So long, London 들으면 기분이 복잡미묘해짐... Lover 앨범은 열정적이고 몽글몽글한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지는데, so long, London에선 그 사랑이 상처로 변한 게 너무 보여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