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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역사상 가장 어려웠던 구조 작업; 죽음보다 고통스러웠던 28시간

작성자딸기라떼먹고싶은언니|작성시간25.08.30|조회수21,120 목록 댓글 7

출처: 여성시대 (딸기라떼먹고싶은언니)




2009년 11월 24일, 존 에드워드 존스(John Edward Jones)가 넛티 퍼티(Nutty Putty) 동굴을 탐험하던 중 좁은 터널에 실수로 들어가 극히 좁은 공간에 엎드려 매달렸어요. 당시 그는 동굴 입구에서 약 120미터 떨어진 위치였죠.

그의 위치는 특수하고 위험했으며, 몸이 자연스럽지 않은 각도로 갇혀 어떤 움직임도 중상을 입힐 수 있었어요.

구조대는 선진적인 줄과 도르래 시스템을 사용해 구조를 시도했지만, 인양 과정에서 도르래에 고장이 발생하며 작업 난이도가 더욱 높아졌죠. 결국 존스는 오랜 시간 몸이 엎드려 매달린 채 심장 마비가 와 사망했어요. 이 28시간 동안 희생자가 얼마나 고통받았는지 상상조차 할 수 없었죠...

위험이 너무 컸기 때문에 구조대는 유해를 회수하는 걸 포기했고, 동굴을 영구적으로 폐쇄해 기념지로 남겼어요.

이 사고는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두드러질 뿐만 아니라, 구조 작업의 극단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역사에 남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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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곱게 늙자 | 작성시간 25.08.30 저 사람 아내분이 임신해서 그 입장을 이해해 보려고 저거 도전한 거라고 봤는데 참 ㅠㅜㅠ
  • 작성자돈많이벌게해줘잉 | 작성시간 25.08.30 와.... 저거 그냥 그냥 일반적인 상황에서 진짜 1분도 못있음 나도 어디 끼어본적있는데 진짜 잠깐이었고 나도 아빠가 빼줬는데 공황이 뭔지알겠고 폐쇄공포가 뭔지 알겠더라 심장이 막 식은땀나고 특히나 저긴 야외잖아.. 하... 아마 저사람도 저 살아있는시간이 살아있는 시간이 아니었을껄 그냥 빨리 죽는 편이 나았을듯...: 와 ㅈㄴ 무서웠겠다 하.....근데 심지어 저사람은 꺼꾸로네 와 ... 어떡하냐 하..
  • 작성자그렇게됐다고 | 작성시간 25.08.30 세상에 그림만 봐도 공포인데
  • 작성자다음카페[Daum] | 작성시간 25.08.30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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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삼성정품 | 작성시간 25.08.30 와 얼마나 답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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