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v.daum.net/v/20231112140014604
머리를 자주 안 말리다보면 머리카락 사이에 ‘좀’이 생길 수도 있다.
좀은 1cm 정도의 작은 은백색 벌레로, 어둡고 습하면서 따뜻한 곳에 잘 서식한다.
주로 식물성 섬유와 사람의 각질, 비듬을 먹고 산다.
늦은 밤 젖은 머리카락과 두피는 좀에게 최적화된 서식지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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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