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nbntv.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07788
바나프레소가 브랜드 고유의 컬러를 음료에 담아낸 새로운 시그니처 메뉴 ‘핑크 시그니처 2종’을 1일 전국 매장에서 출시한다.
이번 신메뉴는 ‘핑크아메리카노’와 ‘핑크카페라떼’로, 시각적 만족감과 독창적인 풍미를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신제품 ‘핑크아메리카노’는 은은한 과일향과 단맛, 꽃향기가 에스프레소와 조화를 이루며 화사한 맛을 선사한다.
기존 아메리카노의 깔끔함에 감각적인 풍미를 더했다.
‘핑크카페라떼’는 고소한 우유와 핑크 베이스가 어우러져 깊고 부드러운 풍미를 낸다. 특히 다양한 견과류의 풍미가 강조되어, 한 잔만으로도 풍성한 만족감을 전달하는 것이 강점이다.
아메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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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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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얼레리꼴레리요호호 작성시간 25.09.01 오 무슨맛이야?? 그냥 아메맛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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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너와내사이우리둘사이사랑할랩 작성시간 25.09.01 얼레리꼴레리요호호 아샷추같은데 디게 밍밍하고 커피맛안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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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더없는삶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01 나 점심에 사먹어봄 토레타의 분홍색맛이 나온다면 이런맛일듯 + 그 토레타물에 샷넣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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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더없는삶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9.01 나는 산미잇고 아샷추 조아해서 호 / 동행인은 극불호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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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만나대자 작성시간 25.09.19 뭘넣은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