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https://www.reddit.com/r/korea/comments/1n56vry/my_grandparents_and_dad_around_19521953/
아내분이 어려보이시는데
1932년생이라서 미성년자는 아니시라고
레딧에 새벽에 올라온 사진입니다.
전후 여기저기 복무하시고 즐겁게 잘 사셨다는 해피엔딩
아마 외가쪽 가족은 전부 돌아가시고
나중에 외삼촌 2명은 북에 남아있다는걸 알았고
결혼할 당시에는 혼자만 살아남아있던 상태셨네요
She got a job as an army nurse after her family died in a bombing and he was in the army.
군에서 간호관련으로 일하시다가
할아버지를 만난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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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딧 리플로 손자가 그 뒤 사진을 추가
이게 59년도 사진
이게 69년도 사진
이건 저 아들 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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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브라우니와 초코쿠키 작성시간 25.09.03 헐 이거 원본 게시물 지워짐..(댓글은 남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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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내 꿈은 돈 많은 백수 작성시간 25.09.08 ㅁ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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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vron 작성시간 25.09.08 돌잔치 상이 푸짐한 이유가, 당시 전쟁통에 언제든 죽을수 있다고 생각하고 현재를 즐기기 위해 돈 다털어서 차린거래ㅠㅠ 낭만 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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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lvron 작성시간 25.09.08 그리구 자손들 인터뷰 영상 봤는데 저 미군남편 직무가 여자들을 밤에 지키는거였고, 쉴때는 여자들이랑 접점 없이 책만 읽어서 두분이 서로 알게되는데 한참걸렸대. 아내분이 잃어버린 가족 찾아달라고 도움청하면서 인연이 시작됐대.. 영화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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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도루핀 작성시간 25.09.14 헐 주지훈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