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본인 닉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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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7월 9일 4명이 물에 빠져 숨진 금산군 제원면 천내리 수난사고를 조사 중인 가운데 담당 공무원 등 3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죄 피의자로 형사 입건했다.
형사 입건 피의자는 군민안전과 9급 공무원 1명과 2개월 남짓 근무한 기간제 계약직 안전관리 요원 2명이다.
이 같은 경찰의 수사에 대해 금산군 공직사회 내부의 분위기는 당혹스런 표정을 숨기지 않고 있다.
일부 관리 감독 소홀을 업무상 과실치사죄로까지 확대하는 것은 과도한 수사라는 반발기류가 강하다.
금산군청 군민안전과 신배광 과장은 "피해자와 유족에 대해서는 안타깝고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면서도 "현장에 배치된 안전관리 요원의 관리를 일부 소홀히 한 책임에 대한 징계를 넘어 선 업무상 과실치사죄로 형사처벌하는 것은 과도하다. 업무기피 등 부작용이 우려된다"며 우회적으로 경찰 수사에 대한 불만을 토로했다.
금강 익사사고 관련
기간제 계약직 안전관리 요원 2명,
9급 공무원 1명 입건.
안전요원은 7시까지근무인데 현장을 5시반에 나간게 확인되었고
금산시쪽은 공무원 입건에 당황을넘어 강력반발중이라고ㅜ
그럼 여기서 여시들의 생각을 투표해보자
사고난 곳 표지판 상황이라는데..
어떤여시가 댓남겨준것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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