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cxxx]청원율 90% 돌파!!) 천안천에서 인파 속에 잔혹하게 학대당한 보더콜리 "파샤"를 위한 견주 엄벌 청원
작성자네네선장님작성시간25.09.03조회수774 목록 댓글 46
잔인한 이미지 차마 보기 힘들어하는 여시들을 위해 글 하나 새로 썼어! ㅠㅠ 청원 들어가면 바로 상단에 사진 있고, (배경 정도라 잘 보이진 않아)
서명 완료 하면 사진 뜨니까 참고해줘!
4만 5천명 돌파했는데 5만명 정말 안 남았어..
견주가 꼭 엄벌받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청원글 지금 분위기 안 좋은 건 알지만 ... 염치불고하고 올려봐
항상 기꺼이 동참해주는 여시들에게 감사인사를..
일요일에는 파샤가 길었던 길을 같이 걷는 집회가 열렸는데, 뜨거운 날씨에 장장 2시간 동안 걸으면서 파샤가 느꼈을 고통에 마음 아파한 시민들이 많았다고 하네.. 특히 개를 데리고 온 분들도 많았는데 더위 때문에 고생 많았다고.. ㅜㅜ
생명이 위중한 동물은 바로 병원으로 이송하는 게 매뉴얼임에도 불구하고 경찰은 굳이굳이 먼 보호소에 데려다주며 파샤를 죽음에 이르게 했어
무성의한 태도로 일관했고 동물보호단체에게 개와 사람의 경중이 같냐고 조롱까지 했어.. 이 사태에서는 공무원과 경찰이 공범이야
몇 번이고 살 수 있었던 새끼강아지 파샤..
파샤는 사실 자견인데 동물보호센터 수의사 진단 때문에 대충 어미개라고 초기에 알려짐;;
끝끝내 책임을 회피한 팀장은 입원 때려버리고 공무원들은 이기적인 마인드로 시민들을 진상으로 몰고있어..
혹시 국민신문고에 민원 아직 안 넣은 여시들도 민원 넣을 의향 있으면 양식 참고해줘
https://www.epeople.go.kr/index.npaid
제목: 2025년 8월 22일 충남 천안천에서 발생한 동물학대 사건 철저 수사 및 보호조치 요청
내용: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국민 ○○○입니다.
2025년 8월 22일 충남 천안천에서 끔찍한 동물학대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한 남성이 보더콜리 한 마리를 전기자전거에 매달아 끌고 다녔고, 결국 개는 피범벅이 되어 현장에서 사망했습니다. 사건 당시 현장에는 경찰과 많은 시민들이 있었으나, 가해자는 아무런 제재 없이 귀가 조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측에서는 개가 법적으로 ‘재산’으로 분류된다는 이유로 현장에서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러나 가해자가 현재 다른 개들도 기르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져 있어, 추가 학대나 생명 위협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청드립니다.
1. 본 사건에 대한 철저한 수사와 가해자에 대한 엄정한 법적 처벌
2. 가해자가 기르고 있는 다른 개들에 대한 긴급 보호 조치
3. 향후 동물학대 사건에 대해 경찰이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제도 보완 및 법 개정 검토
이번 사건은 단순한 개인 일탈이 아니라, 동물 보호 제도의 허점과 법 집행의 미비함을 드러낸 중대한 사안이라 생각합니다. 다시는 이런 끔찍한 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관계 기관의 적극적인 대응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5년 8월 23일
국민신문고 외에
-충남도청
-천안시청
-천안 동남경찰서
-신안파출소 에 넣어도 좋아
https://www.epeople.go.kr/index.jsp
💥천안 동남 경찰서 강력 민원 요청 구속수사하라‼️
천안 동남경찰서 041- 590- 2112
청문 감사실 041- 590- 2135,
청문 민원 관리팀 041- 590- 22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