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0/0000092151?sid=102
전남 해남에서 60대 남성이 밭일을 나섰다가 동물퇴치용 전기울타리에 감전돼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3일 해남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밤 9시 31분쯤 해남군 화산면의 한 고구마밭 인근에서 60대 A씨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A씨 가족이 "집에 돌아오지 않는다"며 신고를 하자 출동한 소방 당국이 현장에서 A씨를 찾았지만, 이미 숨진 상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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