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2/0004065277?sid=001
서울 관악구 조원동 피자가게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이 가맹점주와 본사 사이의 갈등에서 비롯된 것으로 확인됐다.
3일 경찰 등에 따르면 피해자 중 일부는 피자가게 본사 관계자들이며, 가맹점주인 피의자와 본사 측 사이에 인테리어 리뉴얼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관계자는 “본사에서 몇 년마다 인테리어를 새로 하라고 요구하고 본사 지정 업체를 사용하도록 하는 과정에서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가맹업체 운영자가 거기에 수익을 납부해야 하는 구조적 문제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피해자들은 이날 오전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가맹점을 찾아왔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망한 피해자 3명 중 한 명은 본사 이사로 확인됐으며, 모두 한국인인 것으로 파악됐다. 피의자인 40대 가맹점주는 현재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어 경찰은 회복을 기다려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프랜츠이즈 대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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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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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라나나난 작성시간 25.09.05 이 ㄷ댓글은 또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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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부자될 여시 작성시간 25.09.04 남범죄자 사연에 감정이입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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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온천무료식권라면가위바위보 작성시간 25.09.04 피해자들 안타깝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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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amin Karimloo 작성시간 25.09.05 아니 살인에 그럴만한 이유가 어딨음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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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머리인 작성시간 25.09.05 사람 세명 죽인 한남을 이해해주고 앉았네 어떤 사람이 그렇다고 사람 셋을 칼로 찔러 죽임 댓글들 졶나 깜짝 놀랐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