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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계에서 논쟁중인 '시간은 존재하지 않는다' 라는 가설

작성자cold brew| 작성시간25.09.04| 조회수0| 댓글 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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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저기요제가할말너무많아요닉네임깏껴 작성시간25.09.05 넘 재밋다 ㄷㄷ
  • 작성자 제쥬삼다수 작성시간25.09.05 우리가 시간을 멈춘다는 표현을 할 때 사실상 그럼 시계만 멈춰야하는데 모든 사람들과 배경을 멈춘걸로 표현하는것도 이런 맥락인거같음.. 물론 영화에서는 그냥 장치적인 의미로 그러는거겠지만 사실상 시간이 아니라 상황을 통제하고 조정하는 행동이지
  • 답댓글 작성자 2room 작성시간25.09.05 우와 똑똑이
  • 작성자 국주언니당신너무야무져 작성시간25.09.05 그럼 내가 오늘 최악의 선택을 한 날에도 또 다른 최선의 선택을 한 내가 있다고 생각하면 위로가 된다! 하루하루 현재에 집중해야 하는 3차원 인간이라 매 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인 것도 철학적이야
  • 작성자 나는안다 작성시간25.09.05 대체그럼 내가 원하는 장면을 맞이하고싶으면 어떡해야하는 걸깦ㅍ?
  • 작성자 뽐내 작성시간25.09.05 그럼 가상이니까 시간, 달 개념도 만약 없앤다면 계절 같은 건 어떻게 정의될까?
  • 작성자 주인업는도마뱀 작성시간25.09.05 댓글의 무당얘기와 무수한 미래는 정해져있고 내 선택이 그 미래로 이끈다고 한다면. 무당이 그 일부를 엿본다 > 그걸 듣고 믿는 사람은 그 미래로 향하는 선택을 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 무당 예언 적중 이렇게 되는거 아닐까??? 안믿는 사람들은 그런 선택을 할 가능성이 낮아지는거고..
  • 작성자 행복한지구별여행자 작성시간25.09.05 글이랑 댓 다 흥미롭다
    다른 얘기인데 나는 이런 4차원적 여러 순간들? '잠'이랑도 관련되 있는 느낌이 들어 인식이 있는 생명체들은 거의 잠을 자잖아 도대체 왜 자야할까 싶기도한데 자고일어나면 또 어제의 나랑 오늘의 내가 다른 사람처럼 느껴지거든 뭔가 잠으로 경계가 지어지는 느낌? 10년전에 나랑 지금의 나랑 많이 다른사람인것처럼..
  • 작성자 이빨아껴사용해 작성시간25.09.05 나는 이 이론땜에 좀 맘이 편하더라 ㅋㅋㅋㅋㅋ 걍 어케든 제 길대로 가겠거니 싶음 이런 취지의 이론은 아니었겠지만
  • 작성자 발빠진쥐열차 작성시간25.09.05 흑흑흑 궁금해 나의미래
  • 작성자 무둥이 작성시간25.09.06 흥미돋..
  • 작성자 가오니너무귀여워 작성시간25.09.06 ㅁㅈ 저거 이해하니까 인터스텔라 이해되더라
  • 작성자 피노누아 작성시간25.09.07 근데 짱구예시는 어쨌든 처음과 끝이 있는 유한한 길이를 제작한거고
    우주도 무한히 팽창하지만 그 끝을 따라가면 우주의 끝은 있는건데
    시간이 과거/현재/미래 동시에 존재해서 미래가 다 정해져있다면 그 끝이 존재하거나 (우주전체가 소멸해서 아예 시공간이 없어진다던지) 우주팽창처럼 거의 빛의 속도로 늘어나서 그냥 무한한 미래가 정해져있다고 보는건가 ?
  • 작성자 마이밀 작성시간25.09.07 보섟ㅇ이손해
  • 작성자 쀼둥쀼둥 작성시간25.09.08 그 과거현재미래가 절대값일까 아닐까 그것도 궁금하네
  • 작성자 리미자 리본에 미친자333 작성시간25.09.08 그럼 나 과거로 좀만 틀어서 아빠 보러갈래
  • 작성자 딸기소다 작성시간25.09.14 싱기하다
  • 작성자 계란후라이냠 작성시간25.09.15 너무 흥미로워서 이해하고 싶은데 어렵다
  • 작성자 제갉공 작성시간25.10.22 오 나 옛날부터 이 생각 자주함 ㅋㅋ 시간은 인간의 편리를 위해 수치화한 어떤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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