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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만삭 아내 살인죄 벗고 보험금 100억 탄 그 남편의 근황[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사건창고]

작성자윤경호| 작성시간25.09.04| 조회수0| 댓글 1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나랑 변보러 가지 않을래 작성시간25.09.04 헐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시크녀임 작성시간25.09.04 근데 그거 보험팔이들이 한사람한테 호구잡아서 들게 한거라는데...그래서 아마 무죄나온걸걸
  • 답댓글 작성자 T발놈 작성시간25.09.04 시크녀임 맞아 나도 이걸로 기억함 애초에 보험 계속 거절했는데 맘 약해서 설계사들이 자꾸 들이밀면 어쩔 수 없이 들어줬던 이력들이 많아서 고의가 아닌 걸로 판단쪽이 우세했었어
  • 답댓글 작성자 소이티라떼 작성시간25.09.04 보험금으로만 달에 천만원 넘게 낸댔나 본인앞으로도 보험 20개 넘게 들어있고 설계사 오면 무조건 들어줘서 보험사가 호구잡아서 많이 든거야
  • 답댓글 작성자 돈점그만써라 작성시간25.09.04 소이티라떼 사실이면 보험사 새끼들 쌤통이다
  • 작성자 선량한 황새 작성시간25.09.04 근데 이거 알고보니 보험사들이 걍 호구잡아가지고 보험들게 한거엿다고 그러지않앗어?
  • 작성자 쫠깃쫠깃 작성시간25.09.04 기사만보면 완전 계획살인인데 댓보니까 또 다른 이유들이 있나보네...그럼 기사를 저렇게 쓰면 안되는거아닌가?
  • 작성자 온어펄펙데이 작성시간25.09.04 부부사이도 좋았다고 들었어. 보험사에서 대형로펌끼고 보험금 안줄라고 엄청 힘쓰고 그랬는데도 무죄나온거 보면..
  • 작성자 슈루루룽 작성시간25.09.04 근데 무죄면 이사람 완전억울하긴하겠다...댓보니까 사이도좋앗다는데 ㅈㄴ힘든데 의심은 다받고 평생 꼬리표처럼 따라다닐거아녀;;
  • 작성자 매일제로콜라 작성시간25.09.04 이건 의심받은 당사자가 너무 안된거 같아 평소에도 거절 잘 못해서 보험 다들어줬다고 함. 그리고 정황상 50대에 만삭부인을?? 사이좋은 아내랑 곧 태어날 아이랑.. 성별을 반전시켜 생각해도 돈이랑 바꿀거 같지 않은데.. 사고 나고 아내랑 아이까지 잃고 범죄자로 의심받고 완전 지옥이었을듯..
  • 작성자 누리자이언츠 작성시간25.09.04 그래도 다달이 보험금 감당이 되긴 됐나보네.. 유지한게 신기..
  • 작성자 메롱메로롱 작성시간25.09.04 어우,, 진실이 궁금하다
  • 작성자 장자크엘 작성시간25.09.05 같은 동네 여시인데.. 진짜 어릴때 보던 그 아저씨는 세상 순박하고 안 좋게 말하면 호구 느낌이 컸어 생활용품 파는 가게 해서 보험직들이 자그마한 선물 사기 좋은 매장이었음
  • 작성자 김냥몀 작성시간25.09.05 근데 보험사에서 작정하고 안줄라고 밀어붙이면 기업대 개인싸움인데 개인이 형사 민사 죄다 무죄인 이유가 있겠지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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