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77/0000567594
배우 김민석이 부친상을 당했다.
김민석의 부친은 5일 별세했다. 향년 57세.
김민석은 부친의 별세에 큰 슬픔 속 장례를 준비하고 있다. 빈소는 포항시민장례식장에 마련됐고, 발인은 7일 오전 8시 30분 예정이다. 장지는 포항시립화장장이다.
드라마 '닥치고 꽃미남밴드'를 통해 데뷔한 김민석은 '후유증', '후아유 - 학교 2015' 등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태양의 후예'를 통해 대중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청춘시대 2', '이번 생은 처음이라', '도시남녀의 사랑법' 등 다양한 작품으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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