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백년초곤약롤젤리
당연히 긍정적인 뜻 ㅎㅎㅎㅎ
https://youtu.be/T0D_3IhlWr4?si=LiBeLy26I3FJCZK1
수고하셨습니다~ 들어가보겠습니다~ 들어가세요~
= 굿바이
이 차이에 대해 너무 안타까운 것중 하나가
한국 옛 노래들을 영어로 번역해서 커버해주는 유튜버ㅠ
아빠가 옛날에 한국에 선교사로 왔었는데
그 감성이 너무 좋아서 자식들이랑 한국어 커버곡을 부름
근데 딸램이 너무 심취해서 진짜 열심히 불러서 유명해졌고 한국에 살러 오기까지함
새리가 유재하 '사랑하기때문에'를 커버했는데.....
https://youtu.be/c4UI3o-dbKE?si=H05-m7KbXfjvSUZA
오른쪽이 오빠임
근데 가사 보면..... 하 이게 이렇게밖에....이게.....최선.......
이런 느낌임 ㅠㅠㅠㅠ 그렇다고 더 좋은 표현도 모르겠고
그 음절에 맞추기도 어렵고
그래서 제목을 번역하는데 으음....하는 제목이 많음ㅋㅋㅋ
장필순 - 나의 외로움이 널 부를 때 (When Loneliness Calls)
혜은이 - 내 작은 입술에 (My Small Lips)
김수철 - 못다핀 꽃 한 송이 (Unbloomed Flower)
신해철 - 슬픈 표정 하지 말아요 (Don't Look So Sad)
김건모 - 미련 (Foolish)
황치훈 - 추억속의 그대 (Memories of You)
유재하 - 가리워진 길 (The Broken Road)
이승환 - 천일동안 (A Thousand Days)
김완선 -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Be My Pierrot)
김완선 - 이젠 잊기로 해요 (Forget it)
김지연 - 찬바람이 불면 (The Chill)
들국화 - 그것만이 내 세상 (My Whole World)
임재범 - 이 밤이 지나면 (After Tonight)
미묘한 그 표현을 못살리게됨 ㅠㅠㅠ
(여기에 태클걸지 맙시다 고심했을거고 최근 케이팝이 아니고 올드케이팝 좋아해주고 부르는것만으로도 반갑고 영어권에서 더 저 제목이 그런 미묘한 분위기를 살린다고 판단했을 수 있음)
https://youtu.be/OHlCKMa5g24?si=LdlItxx5WVjiyokq
이 분은 하버드대 박사고 다른 언어도 많이 공부하셨는데,
한국어를 교양있게 쓰려면 한자를 배워야한다고 분석하셨음
한국어......파도 파도 매력적인 언어임.....
내가 외국어 배우는 이유도 한국어가 짱임을 알리기 위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한국어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