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폭싹 속았수다’ 쇼츠 중에 댓글이랑 조회수 둘다 터졌던 병원씬

작성시간25.09.06| 조회수0| 댓글 47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5.09.06 현실고증 쩔어.. 근데 얼마전 대학병원갔는데 친절하셔서 좋았음.. 다그런건 아니겠지만 저럴때 진짜 상처받아 ㅋㅋ
  • 작성시간25.09.06 비웃으면서 대답하던데 진짜 왜그러는거임
  • 작성시간25.09.06 써 있는거 알지. 근데 써서 붙여둔 사람은 그거 눈에도 잘 보이고 잘 알지만 그게 거기 있는지조차 모를 사람 눈에는 그게 보이지도 않고 굳이 눈여겨 보지 못할 수도 있음. 글을 못 읽을 수도 있고 잘 안보일 수도 있음.
    그리고 사람 많은 병원은 직원들끼리도 말이 다른 경우도 있고 안내 받은 대로 하고 갔는데도 갑자기 아니라고 하고 저렇게 써있지 않냐 이래.. 아니 안내 해 준 직원은 그렇게 말 안했는디요??
    사람들 많은 곳에서 내가 진상인 것 처럼 면박 주고 빈정 거리면 모욕적이잖아.
  • 작성시간25.09.06 진상이나 그런거 많이 시달리겠지 싶어도
    시발 나는 아무것도 안했잖아
  • 작성시간25.09.06 빚진 것도 아니고 짜증내고 한심해하고 답답해하는 거 안 겪어본 사람 거의 없을 듯
  • 작성시간25.09.06 우리아빠 수술때문에 아산병원 입원했을때 레지가 수술전설명 하는데 아빠가 뭐 하나 물어봤다고 아 제가 지금 말씀드리잖아요;;; 이러면서 짜증내는데 너무열받아서 뭐라하고싶었는데 괜히 뭐라하면 우리아빠 잘 안봐줄까봐 말도못하고 참았어....저장면 보고 그때 생각남...한 5년전일인데 저때 생각하면 아직도 개빡침
  • 작성시간25.09.06 내가 엄마 병원에 같이 가는 이유.. 대형병원 작은 병원 할 거 없이 혼자 온 어르신들 하대 받는 거 많이 봤음
    종양 내과에 기존 선생님 땜빵으로 잠깐 진료봤던 젊은 남 의사 새끼도 존나 싸가지 없었음 싸패 같이 말해서 암 환우들 사이에서 존나 유명(N)
  • 작성시간25.09.06 저거 싹다 뜯어고쳐야함 뭐 벼슬임?? 거기서 유니폼 입고 있음 걍 직원이세요
  • 답댓글 작성시간25.09.06 22222
  • 작성시간25.09.06 요즘엔 동네의원이 더싸가지없음..... 걍 짤려도 다른데가면 그만이라 더 막나가는듯
  • 작성시간25.09.06 이래서 내가 꼭 부모님 병원 가신다 하면 같이 감 연차내서라도 ..
  • 작성시간25.09.06 대학병원이랑 민원 공무원 둘.. 진상 때문에 힘든간 알겠는데 오늘 우리 처음 대화하는데 왜 나만 공손한건지..
  • 작성시간25.09.06 똑같이 감정은 싹 빼고 짧고 굵게 싸가지 없게 대하면 안저러더라
  • 작성시간25.09.06 ㄹㅇ 진상한텐 쩔쩔매는데 왜 나한테는 그렇게 말하세요 전 아무말도 안했잖아요
  • 작성시간25.09.06 솔직히 강약약강인게 찐 진상한텐 저렇게 못하잖아 다른데서 얻어맞고 만만한 일반 환자들한테 화풀이하는 거면서 ㅋㅋ
  • 작성시간25.09.06 진짜 너무 복잡하더라. 내가가도 복잡한데 엄빠는 얼마나 더 복잡하겠어. 자주가는 곳도 아니고.. 안 따라갈래도 저걸 너무 잘 알아서 연차 써가며 따라다님.. 비혼인 나는 더 ㅈ같겠지?ㅋㅋㅋ 울 엄마는 인천ㄱ병원 다니는데 여긴 그래도 친절하게 알려줌.. 더 큰데는 나도 버거울듯…
  • 작성시간25.09.06 그래서 엄마나 이모 대병 가면 꼭 따라감
  • 작성시간25.09.06 얼마 전에 갔는데 여전히 저러더라ㅋㅋㅋ
  • 작성시간25.09.06 흑 또 눈물나 ㅠㅠ
  • 작성시간25.09.06 나도 요즘 대병다니는데 첨에 너무 복잡하고 정신없는데 담당 간호사분이 한숨푹푹쉬고 내가 질문하는거에 그런걸 왜물어보냐는듯이 대답해서 기분 상함ㅜ 첨이니까 모를수도 있지.. 초진이라고 외래 진료 안내서에도 써있는디ㅠ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