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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재벌가 사모들이 탐냈던 사위감 1위

작성자퀵수딩|작성시간25.09.06|조회수162,331 목록 댓글 67

출처: 여성시대 퀵수딩


바로 한화그룹 장남 김동관 부회장


중학생때부터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고


이후 하버드대학교에서도 한인회장을 하는 등 명망이 두터웠다는데



졸업직후에 다른 재벌가 아들들과 달리 공군장교로 군복무후 전역





본격적으로 경영에 뛰어들어서도
다 망한다고했던 태양광사업 성공시키고 약진중





다른 형제들이 폭행같은 구설수에 휘말릴때도
사생활 구설수 한번 없음







정략결혼이 싫다며 한화 입사동기와 10년 장기연애후 결혼
(처형이 배우 조한선의 아내라고함, 평범한 집안)






김승연 회장은 장남 김동관은 엄마(김승연 회장 부인 서영민) 를 닮아
총명하고 선한것이라고 했다고 함




(하지만 머리숱은 아빠를 닮은것같다)


얼굴도 아빠보다는 엄마를 훨씬 닮은듯










독서 좋아하고 직원들 경조사도 참석하는 등 인간적인 면모가 있다는 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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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Saturdays | 작성시간 25.09.07 머리숱 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뚀 니 살 | 작성시간 25.09.07 사내연애 결혼한게 진짜 신기하다
  • 작성자둥동둥 | 작성시간 25.09.07 재벌집 막내아들 진성준...아 아닙니다
  • 작성자ririri | 작성시간 25.09.17 오 흥미돋
  • 작성자예준이효자되세요 | 작성시간 25.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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