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weekly.khan.co.kr/view.html?med_id=weekly&artid=202210141452141&code=#c2b
2020년, 고금숙 알맹상점 대표는 앞으로 최소 3년 동안은 비행기를 타지 않겠다는 새해 다짐을 했다. 고 대표는 스스로를 ‘해외여행을 떠나는 중독자’라고 할 만큼 여행을 좋아했다. 여행이 주는 생생한 삶의 순간이 모여 지금의 자신을 만들었다고 생각했다. 그런 고 대표가 비행기를 타지 않겠다고 결심한 건 2019년 유럽의 제로 웨이스트 도시 ‘카판노리’에 다녀온 후다. 서울에서 이탈리아까지 왕복 비행기의 1인당 탄소배출량은 800kg. 2인 가구인 고 대표의 집에서 1년간 배출한 탄소량과 같았다. “그러니까 목욕하고 밥해 먹고 인터넷에 연결하거나 난방 에어컨 등을 틀며 여자 2명의 삶을 떠받친, 전기·수도·도시가스의 모든 에너지가 항공여행 한방에 사라졌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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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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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7 나도 이것때문에 2번갈거 1번만가고 아예안가도 상관없다고 생각…
환경 지켜…! -
작성시간 25.09.07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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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7 해외여행 최대한 안가려 노력해봐야겠다 반성중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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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7 나 그래서 7년째 해외 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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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9.07 나도 7년째 해외안감..(제주도 두번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