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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故 대도서관 빈소, '전처' 윰댕 지킨다…여동생과 상주로 이름 올려

작성자nero|작성시간25.09.07|조회수75,727 목록 댓글 159

출처: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109/0005387142

故 대도서관(본명 나동현)이 사망한 가운데 전처 윰댕(본명 이채원)과 그의 아들이 상주로 이름을 올렸다.

지난 6일 구독자 144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대도서관이 사망한 사실이 알려졌다. 향년 46세.

광진경찰서에 따르면 대도서관은 6일 서울 광진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인은 그가 약속 시간에 나오지 않고 연락이 닿지 않자 경찰에 신고했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숨진 대도서관을 발견했다. 현장에서는 범죄 혐의점이나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 관계자는 “대도서관이 지병으로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부검을 통해 사망 원인을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공교롭게도 최근 대도서관은 심장 통증을 호소한 바 있어 지병으로 인한 사망으로 무게가 쏠리고 있다.

대도서관은 사망하기 이틀 전인 지난 4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26 S/S 서울패션위크에 참석하는 등 활발하게 활동한 바 있어 더 큰 충격을 안겼다.

대도서관의 빈소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상주로는 2년 전 이혼한 전처 윰댕의 아들과 대도서관의 여동생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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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antifreeze | 작성시간 25.09.08 같이살았었으니까 죄책감이나 마음안좋은것도 심할텐데 윰댕도 잘이겨냈으면 ㅠ
  • 작성자윤춘식 | 작성시간 25.09.08 ㅠㅠ
  • 작성자유자모카 | 작성시간 25.09.08 진짜 너무 마음이 안좋다 ㅠㅠ
  • 작성자꿀아메리카노 | 작성시간 25.09.0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답댓글 작성자꿀아메리카노 | 작성시간 25.09.08 윰댕에게 악플 없어야 하는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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