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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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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왐마 작성시간 25.09.08 나도 내 남동생 애칭불러 이름부르기가 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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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치과뜨 작성시간 25.09.08 나도 내 남동생 아들이라고 부름ㅋㅋ 3살차이
이마트같이가서 계산할때 아들이라고 했다가 계산원 아주머니 에에에에!!!! 아들이라고???? 이랬음 -
작성자753257 작성시간 25.09.08 나이차 있음 그러는듯? 내친구도 5살 동생한테 애기라 부르더라 놀랬어ㅋㅋㅋㅋ 맨날 애기라고 그래서 나는 진짜 애긴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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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마지코 작성시간 25.09.08 이름만 애기고 말투는 걍 오빤데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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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IIstp 작성시간 25.09.08 내 친구도 큰오빠가 애기라고 불렀는데 맨날 싸우고 멍들어서 오더라 누가 애기를 그렇게 다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