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gargantuan
https://youtube.com/shorts/piMB_5Arlw8?si=yovwwTaFjcxkFVex
침술사 경수(류준열)은 빛이 없을 때만 희미하게나마 볼 수 있음
하지만 사람들 앞에선 완전한 맹인처럼 생활함
당연히 어의가 세자를 치료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독침을 놓고 있었던 거...
촛불 활용한 연출도 그렇고 소현세자 역 김성철이 기괴하게 경련하는 연기를 ㅈㄴ 잘함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78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9.08 나 비행기에서 봤는데 밥 나와도 끊지 않고 계에속 봄. 저 장면 불 꺼지고 깜깜할 때 봐가지고 혼자 개놀램ㅋㅋ
-
작성시간 25.09.08 진짜 진실은 뭘까? 역사적 기록 정황적 관점에서는 타살인거같은데 또 한편으로는 역사적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현세자 건강 히스토리를 의학적 관점에서 보면 병사같음.
-
작성시간 25.09.08 외국 공포영화 어쩌구들 보다 저 장면이 진짜 개소름이었어 ㅠㅠㅠㅠㅠ싀앙 잘때 생각날 거 같아
-
작성시간 25.09.08 진짜 너무 공포였음
-
작성시간 25.09.09 이거 재밌었어 ..!!